가스공사! 미세먼지에서 취약한 계층의 건강을 지켜야 한다!
가스공사! 미세먼지에서 취약한 계층의 건강을 지켜야 한다!

가스공사! 미세먼지에서 취약한 계층의 건강을 지켜야 한다!

한국가스공사에서는 4월 9일 대구 동구 대구광역시 사회복지협의회에서 미세먼지로부터의 취약한 지역의 계층의 건강을 보호하기 위해서 공기청정기 전달식을 가졌다는 소식이다.

또한 행사에서는 가스 공사 임종국 경영관리부사장, 대구광역시 사회 복지 협의회 이재모 회장 등 관련한 관계자들 40명이 참석했다고 알려졌다.

가스공사는 지난 2010년도부터 취약계층을 위해서 보일러 개수와 보수, 단열, 도배와 장판 등 열효율을 높이기 위한 사업을 진행했고, 지금까지 799개 사회복지 시설과 899개 가정이 혜택을 누렸다.

그리고 올해부터 본 사업을 추진할 경우 저소득가정에서는 미세먼지 마스크를 지원하고 사회복지시설에서는 공기청정기를 각각 지원할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가스공사 경영관리부사장은 “최근 심해진 미세먼지때문에 경제적인 여유를 잃어버린 취약한 계층의 건강이 심하게 위협받고 있고, 미래에도 미세먼지와 관련된 사회적 문제에 대하여 국민들과 함께 고민하고 취약한 지역의 계층들에게 실제로 도움이 될수 있는 사회공헌 사업을 확대해 나가는 것에 최선을 다하겠다”라는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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