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백질 보충제 정자 감퇴시킨다고?
단백질 보충제 정자 감퇴시킨다고?

단백질 보충제 정자 감퇴시킨다고?

단백질 보충제 정자를 정말 감퇴시키는지 궁금하실겁니다. 결론적으로 말씀드리면 그렇지 않을 가능성이 매우 굉장히 높다! 입니다.

반대로 단백질 보충제가 정자를 감퇴시킬 확률은 매우 희박하다고 볼수 있습니다.

근데 제가 단백질 보충제가 정자를 감퇴시키지 않는다고 확답을 하진 않았습니다.

왜냐하면 대부분의 단백질 보충제들의 성분 자체는 정자를 감퇴시키지 않습니다.

정말 문제가 되는 것은 단백질 보충제 포함된 스테로이드 성분입니다.

물론 이 스테로이드 성분이 원래는 단백질 보충제에 함유되어 있으면 절대 안됩니다.

국내에 허가증 없이 반입해서 사용하다 걸리면 쇠고랑까지 차게 될수 있습니다. 그래서 위험 부담이 굉장히 높습니다.

근데 예전에 해외 수입 단백질 보충제에서 스테로이드가 검출되서 문제가 된적이 있었습니다.

그 기사의 제목은 아래와 같이 굉장히 자극적이었습니다.

‘단백질보충제<아나볼릭스테로이드>’정자 킬러’ 알통 키우다 불임 생긴다 – 출처

궁금하신 분은 위의 출처를 잠시 읽어보세요.

그러면 여기서 진짜 문제가 될수 있는 것은 혹여나 큰 리스크를 감수하고 단백질 보충제 회사가 제품에 스테로이드를 넣었을 가능성이 있는가?입니다.

물론 스테로이드 성분이 단백질 보충제에 들어가있는게 걸리면 쇠고랑까지 찰 정도로 리스크가 높다는 것은 사실입니다.

근데 이건 걸릴때까지 알수가 없다는 점이 가장 큰 문제입니다.

위의 뉴스 기사를 읽어보시면 아시겠지만 문제가 생긴걸 알게 된 계기가 3년동안 임신이 되지 않아서 병원에 갔다가 우연히 알게 되었다는 점입니다.

그렇다는 것은 국내 단백질 보충제 회사중에서도 몰래 아주 소량의 스테로이드를 함유해서 판매를 하고 있을 가능성도 있습니다. 설령 그게 0.01%라고 할지라도 말이죠.

물론 그러다 걸리면 회사가 망할수도 있는데 그렇게 팔겠냐 라고 할수 있는데요. 살다보니 세상에는 수많은 종류의 사람들이 있다는 걸 알게 되었습니다.

어떤 사람들에게는 상식적인 일이 어떤 사람들에게는 이상한 일인경우가 있죠.

그래서 지금도 스테로이드를 넣어서 단백질 보충제를 팔고 있는 회사가 없다라고 장담은 할수가 없습니다.

그러면 어떻게 하느냐? 해외 보충제도 믿기 힘들고, 국내 보충제도 믿기 힘들다면 어떤걸 섭취해야 할까? 라는 의문이 들수 있습니다.

그래서 정말 정자 감소에 안전할 확률을 높이려면 최대한 인지도 있고 잘 알려진 브랜드를 선택하는 것이 더 안전합니다.

왜냐하면 더 유명하고 더 신뢰도 높은 브랜드일수록 스테로이드를 조금이라도 넣었다가 우연히 걸렸을때의 손해를 볼걸 생각하면 훨씬 더 안전합니다.

그래서 최대한 잘 알려진 브랜드들을 선택하는게 더 안전한 선택이라고 생각합니다.

주관적인 의견

0.01%라도 몰래 스테로이드를 단백질 보충제에 넣을 확률은 분명히 존재합니다. 그래서 최대한 믿을수 있는 잘 알려진 브랜드의 단백질 보충제를 선택하는게 좋습니다.

이런것이죠.

성분 함량이 더 좋아 보이는데 믿기 어려운 브랜드의 보충제와 성분 함량이 조금 떨어지더라도 믿을수 있는 브랜드의 보충제가 있다면 후자를 선택하는게 더 안전하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믿을수 있는 브랜드의 보충제가 성분이 떨어진다는 얘기는 아니구요.

브랜드가 클수록 이런 문제가 생겼을때 훨씬 더 큰 타격을 입기 때문에 더 안전하게 제품을 만들 확률이 높다는 의미였습니다.

결론은 신타6나 마이프로틴 등의 믿을수 있는 브랜드의 단백질 보충제를 선택하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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