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10 단백질 보충제 추천 순위  (2022년) – 베스트 가이드
TOP 10 단백질 보충제 추천 순위 (2022년) – 베스트 가이드

TOP 10 단백질 보충제 추천 순위 (2022년) – 베스트 가이드

단백질 보충제 너무 많아서 고르기가 어렵죠..;

이번 글에서는 여러분에게 딱 맞는 단백질 보충제를 추천해드리고 단백질 보충제를 제대로 고르는 방법을 알려드리겠습니다!

일단 처음 보충제를 섭취하는 분들도 계실테고, 이미 보충제를 드시다가 다른 보충제로 갈아타고 싶어서 이 글을 보고 계신분도 있을텐데요.

보충제를 처음 입문하는 분은 이 글을 처음부터 끝까지 읽어보시는게 좋아요. 보충제 먹기전 주의사항부터 고를때 고려해야 할점, 내 몸에 추천할만한 보충제들을 알아야 하니까요.

반면에 이미 보충제를 드셔보신 분들중에서도 보충제에 대해 잘 모르시는 분은 처음부터 꼼꼼하게 읽어보시길 추천드리구요.

혹은 부작용이 생겨서 다른 보충제로 바꾸려는 분들은 여기를 클릭해서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 어떤 보충제를 선택해야 하는지 등에 대해 알아보세요!

단백질 보충제 추천

최대한 식약처 인증 제품을 드시는게 좋습니다. 안전한 성분과 제조시설의 안정성 측면을 합격해야 식약처로부터 ‘건강기능식품’ 인증이 됩니다.

그래서 최대한 식약처 인증 제품을 드시는게 안전할 확률이 높습니다.

또한 시중에 유통되는 단백질 보충제의 90%가 웨이프로틴이고 나머지가 소이프로틴(콩단백)이기 때문에 ‘웨이프로틴’ 위주로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웨이프로틴(유청단백질)이란?

웨이프로틴(유청단백질)이란?

일단 웨이프로틴(유청단백질)을 추천해드리기전에 이게 무엇인지부터 간단하게 설명해드리고 넘어가겠습니다.

바로 웨이프로틴(유청단백질) 추천을 원하시는 분은 이 부분을 건너뛰고 읽어주시면 됩니다.

웨이프로틴은 영어로 whey protein입니다.

whey는 우유가 치즈로 만들어지는 과정에서 생산되는 부산물인 유청입니다.

WPC, WPH, WPI가 웨이에 포함되죠.

따라서 웨이프로틴(whey protein)은 유청단백질의 영어명입니다.

우유나 치즈의 가공으로 단백질 함량을 높인 동물성 단백질 식품입니다.

참고로 시중에 유통되는 단백질 보충제의 90%가 웨이프로틴이고 나머지가 소이프로틴(콩단백)입니다.

그래서 웨이프로틴이 단백질보충제로 통용되고도 있습니다.

웨이프로틴(유청단백질) 추천

웨이프로틴(유청단백질) 추천

식약처 인증을 받은 검증된 웨이프로틴 보충제 위주로 추천해드리겠습니다.

WPI 추천

참고로 유당불내증(흰 우유 먹고 설사하는 증상)이 없다면 굳이 WPI를 섭취할 필요는 없습니다.

WPI는 최고급단백질이라 많이 비싼편입니다.

유당불내증이 없다면 WPC 드시면 됩니다.

지플렉스 웨이

WPI, 식약처 인증, 위생적 생산 검증(GMP 인증)

단백질 보충제 추천 - 지플렉스 웨이

식약처의 인증을 받아 ‘건강기능식품’으로 등록된 웨이프로틴 보충제입니다.

GMP인증도 받아 깨끗한 시설에서 위생적으로 생산한다는 검증을 받았습니다.

맛은 밀크초코맛과 쿠키&크림맛이라서 비릿함 없이 무난하게 먹을수 있는 맛입니다. 찬물에도 잘 풀리고, 속의 부글거림이 없어서 좋아요!

신타6 오리지날

WPC+WPC / 맛있기로 유명!

BSN 신타6 단백질 보충제

맛이 정말 맛있기 때문에 비위가 약한 분들 강력 추천드리고 싶은 보충제입니다! 

근데 우유 먹으면 설사하는 분들은 추천드리지 않아요! 설사 등의 부작용이 생길수 있어요!

그리고 탄수화물이 좀 많아서 다이어트하는 분들이 꺼려하는데 사실 일반인 정도면 크게 신경쓰지 않아도 되는 양이라서 괜찮습니다.

그리고 신타6는 아무래도 좋은 맛을 내려고 첨가제를 넣다보니 몸에 안좋을수 있습니다.

리뷰 읽기(업데이트중) | 쿠팡 최저가 구매하기

가성비 좋은 단백질 보충제 추천

가성비 좋은 단백질 보충제 추천

신뢰할수 있는 브랜드들중에는 마이프로틴이 가성비가 좋은 편입니다. 신타6는 맛은 있지만 가성비가 좋진 않아요.

​근데 함정이 있습니다. 아마 가성비를 위해서 처음 구매하실때 대량으로 구매하는 분들 많으실텐데요. 그러다 엄청 후회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바로 보충제가 내 몸에 맞지 않아서 설사나 복통, 피부트러블이 생기는 것이죠. 근데 이건 아무리 좋은 제품이라도 직접 먹어보기전까지는 절대 알수 없습니다.

​그래서 처음 구매하시는 입장이라면 대량으로 사지말고 작은 통을 하나 사서 드셔보시고 결정하는게 오히려 돈을 아끼는 길입니다.

=> 마이프로틴 공식 홈페이지 바로가기

순수단백질 보충제 추천

순수 단백질 보충제 추천

순수단백질 보충제는 사실 WPI입니다.

지방 함량이 1%이하이고 단백질 함량이 92%이상으로 가장 높은 보충제입니다. 그래서 WPI 보충제들을 추천드리겠습니다.

신타6 아이솔레이트

BSN 신타 6 아이솔레이트 단백질 보충제

신타6 오리지날을 먹었다가 설사,복통,피부트러블 등의 증상이 있으셨던 분들에게 추천드리고 싶은 단백질 보충제입니다. 근데 한가지 단점은 무맛이라 먹는게 좀 고통스러울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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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프로틴 임팩트 웨이 아이솔레이트

마이프로틴 임팩트 웨이 아이솔레이트

단백질 함량이 90%이상의 최상급 WPI 보충제입니다! 가성비와 맛, 성분 3마리 토끼를 모두 잡은 제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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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백질 보충제 제대로 고르는 방법!

단백질 보충제 제대로 고르는 법 소개합니다.

단백질 보충제 정말 많은데요. 제대로 고르는 방법을 알려드리겠습니다.

남들이 다 산다고 따라 사지 말자!

단백질 보충제 고르는 법 - 대중적인 제품X

너무 당연한 얘기지만 요즘 사람들이 많이 사는 보충제라고 따라 사는 것은 합리적인 선택의 기준이 아닙니다.

하지만 보충제가 선택의 폭이 워낙 많다보니 대부분의 대중들이 선택하는 제품이라는 얘기를 들으면 그걸 구매하고 싶어지는게 사실입니다.

하지만 너무나 당연한 얘기지만 대중들에게 맞는 보충제가 여러분의 몸에 맞을거라는 보장은 절대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요즘 남들이 많이 산다는 사실이 여러분의 보충제 선택 기준이 되어서는 안됩니다.

유명 바디빌더가 좋다고 무작정 사지 말자!

단백질 보충제 고르는 법 - 바디빌더 추천

방금 위에서 설명한 것과 비슷한데요. 아무래도 국내와 해외의 유명 바디빌더들이 광고를 하면 그 제품에 대한 신뢰가 생겨 구매하고 싶어지는게 사실입니다.

하지만 이것도 위에서 설명한것과 마찬가지로 유명바디빌더가 소개했다는 사실 자체가 여러분의 몸에 맞는 보충제일거라는 보장은 없습니다.

따라서 유명 바디빌더가 보충제를 광고할때 그 제품을 구매하는 이유가 ‘바디빌더’가 사용하니까(X) 가 아니라 바디빌더가 얘기하는 ‘내용 자체’가 내 몸에 맞느냐(O) 만을 봐야 합니다.

그래야 내 몸에 맞는 보충제를 합리적으로 선택할수 있습니다.

국산 단백질 보충제 믿고 걸러야 할까?

단백질 보충제 고르는 법 - 국산 vs 해외

사실 국산에서 판매되는 수천개의 보충제들이 다 쓰레기는 아닐겁니다.

근데 성분을 속이거나 함량을 속이는 몇몇 업체들이 있어서 국산 브랜드들 전체에 악영향을 준것 같습니다.

특히 요즘에도 국내의 몇몇 제품들을 단백질 함량 검사를 해보는 분들이 있는데요. 일단 함량도 표기된것보다 훨씬 낮았다고 합니다.

그리고 과거에도 킹XXXX 업체가 함량 미달로 뉴스에 나온적이 있었죠. 스포XX 업체는 대장균이 검출된 사례도 있었구요.

아 물론 이 두 업체때문에 국내 브랜드들 모두를 폄하해서는 안됩니다. 분명히 그중에는 진정성있게 함유량을 속이지 않으면서 팔고 있는 업체가 있을겁니다.

근데 문제는 그 업체들이 자기 자신은 아무리 진정성있게 정직하게 하더라도 소비자 입장에서는 함량을 속인것과 정직하게 팔고 있는 것을 구분할 기준과 방법이 없습니다.

이게 문제입니다.

그래서 국내산중에 정말 좋은 보충제가 있다고 하더라도 ‘일단 국산은 믿고 걸러라’는 말이 나오게 되는 것이죠.

그럼 반대로 해외 브랜드의 제품은 괜찮느냐?

사실 저는 이 부분도 굉장히 궁금합니다.

국내산 제품들을 검사했을때 함량미달로 문제가 되었다는 얘기는 많이 들었습니다.

근데 그러면 해외 제품들도 당연히 함량 검사를 해봐야 하는데 이런 사례들은 찾기가 어려웠습니다.

이런 상황이다보니 인지도 있는 브랜드 제품들을 그냥 믿고 구매하는 것 같습니다.

해외 브랜드의 제품을 구매하는 많은 분들이 국내산은 문제가 많이 터졌고 함량에 대한 신뢰를 할수 없어서라고 얘기하는데, 막상 해외 브랜드 제품에 대한 함량 검사 결과는 전혀 찾아볼수 없었습니다.

즉, 해외 브랜드의 보충제들도 실제로 함량이 정확한지 미달인지는 알수가 없다는 점이었습니다.

그럼 어떻게 해야 하냐? 국내산 보충제도 거르고 해외 보충제도 거르면 먹을게 없지 않냐?

네, 정말 100% 검증된 제품은 아직 없는 것 같습니다.

물론 해외가 국내보다 시설도 더 좋고 위생적으로도 더 낫고 함량을 속이지 않는다고 하는데요.

사실 이 부분에 대해서도 누군가 한명쯤은 함량 검사를 해봤을것 같았는데 신기하게도 한명도 찾기가 어려웠습니다.

아무래도 국내산에 대한 불신때문에 해외 보충제에 대한 절대적인 믿음이 생겨난게 아닌가 조심스레 추측해봤습니다.

혹시나 해외 보충제에 대한 단백질 함량 검사를 한 결과가 있다면 아래의 댓글로 알려주시면 감사합니다.

그래서 해외 보충제에 대한 검사 결과를 알기 전까지는 현재 존재하는 모든 단백질 보충제들을 100% 확신할수는 없습니다.

그래서 차선책으로 해외에서 인지도 높고 신뢰할수 있는 브랜드의 제품들을 구매하는 것 같습니다.

사실 좋은 브랜드라고 해서 함량을 속이지 않는다는 보장은 없는데 일단 믿는 것이죠.

그래도 문제가 생겼던 브랜드들의 제품을 먹는것보다 문제가 있는지 없는지 모르는 브랜드의 제품을 먹는게 확률적으로는 더 안전하니까요.

그래서 다른 분들도 좀 더 안전하게 인지도 높은 브랜드들의 보충제를 추천하는 것 같습니다. 특히 해외의 브랜드들말이죠.

대표적으로 마이프로틴, 신타6, 컴뱃, 몬밀 등이 있죠.

그래도 위의 브랜드들은 오랜 시간동안 해외와 국내의 수많은 사람들이 섭취하고 큰 문제가 터지지 않았던 브랜드들이라 다른 이름 모를 브랜드의 보충제보다는 더 믿고 구매할수 있으실겁니다.

사실 굳이 불안감을 안고 전혀 모르는 브랜드의 보충제들을 먹을 이유는 아직까지는 딱히 없는것 같습니다.

물론 종종 풀림이 좋거나 맛이 내 취향에 맞거나 저렴하다는 이유만으로 이름 모를 브랜드의 보충제를 구매하고 하는데요.

상당히 위험한 접근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전에 대장균이 검출된 사례만 봐도 오히려 건강에 해로울수 있는 가능성을 높이는 해위이죠.

그래서 최대한 성분에 대한 신뢰도가 높은 곳을 선택하는게 좋은데 그게 바로 위에 언급했던 브랜드들입니다. ( 마이프로틴, 신타6, 컴뱃, 몬밀 등 )

우유 소화 능력에 따라 선택하자!

우유를 소화할수 있느냐 없느냐에 따라 선택할수 있는 단백질 보충제가 달라집니다.

단백질 보충제에는 유청 단백질 보충제가 있습니다. 웨이 프로틴이라고도 부르는데요. 이 유청 단백질 보충제에는 여러 종류가 있습니다. 모르는 분들은 이해가 안되실텐데요. WPC와 WPI, WPH 이런게 있는데 그냥 이런게 있나보다~ 하고 일단 넘어가셔도 됩니다.

근데 이 3가지 종류중에 우유 소화 능력이 없으면 설사나 더부룩함 등의 부작용이 나타나는 종류가 있습니다.

바로 WPC입니다. 여기에는 유청이 많이 함유가 되어있는데요. 이 유청이라는 건 우유를 치즈로 만들때 따로 분리되서 나오는 액체를 유청이라고 합니다. 근데 이 유청에는 단백질이 풍부해서 유청 단백질 보충제가 나오게 된거죠.

그리고 이 유청을 통해 만든 유청 단백질 보충제에는 위에 잠깐 언급했듯이 대표적으로 3가지 종류가 있습니다.(물론 세부적으로는 종류가 더 나뉘어질수 있습니다.)

근데 이 유청 단백질에는 유당이라는 탄수화물의 일종이 포함이 되어 있는데요.

이걸 소화하기 위해서는 락타아제라는 소화효소가 우리 몸에서 분비가 되어야 하는데 대부분의 사람들은 이 소화효소를 갖고 있지 않습니다.

보통 이 소화효소가 없이 태어냈거나 혹은 어렸을때 이 소화효소가 분비가 되었다고 하더라도 어른이 되서 없어지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참고로 이렇게 유당을 소화할수 있는 락타아제가 없는 걸 ‘유당불내증’이라고 부릅니다. 뭐 건강에 큰 문제가 있는건 아니고 정상적인 일반인들 대부분이 이 소화효소를 갖고 있지 않으니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그러다보니 이 유을 먹으면 소화를 못하고 설사를 하게 되는것이죠. 그리고 다른 부작용으로 피부 트러블이 생기거나 여드름이 생기는 경우도 있습니다.(간혹 일상생활이 불가할 정도로 굉장히 심한 피부 트러블을 겪는 분들도 있습니다.)

근데 이 유당이 많이 포함된 유청단백질 보충제는 WPC만 해당이 됩니다.

위에 잠시 언급한 WPI와 WPH는 유당이 없거나 거의 들어있지 않습니다.

그러면 내가 유당불내증인지 확인을 해봐야되겠죠.

그래야 WPC와 WPI, WPH중 어떤것을 먹는게 좋은지를 알수 있으니까요.

아주 간단합니다. 우유 1L를 먹고난뒤에, 소화도 잘되고 더부룩함도 없고 복통도 없고 설사도 없고 다른 아무런 부작용이 없다면 유당을 소화하는 락타아제가 있을 확률이 높습니다.

근데 더부룩하거나 복통을 느끼거나 설사를 하거나 피부 트러블 등의 부작용이 생긴다면 유당불내증이기 때문에 WPC는 먹지 않는게 좋습니다.

그러면 내가 유당불내증이라면 WPI와 WPH중 하나를 선택해야 되는데요. 

일단 운동 선수가 아니라 일반인이라면 그냥 WPI를 드시면 됩니다.

WPH라는 것은 소화능력이 떨어진 사람들을 위해 만들어진 단백질 보충제입니다. 좀 특수하게 만들어졌다고 볼수 있죠. 예를 들어 소화력이 약한 나이드신 분이나 아기, 심신이 허약해진 분들에게 해당될수 있는 말 그대로 단백질을 ‘보충’해주는 식품입니다.

사실 WPH의 효과를 얘기하면 단백질 흡수가 WPC나 WPI보다 더 빠르게 만든 것입니다.

근데 이게 일반인들에게 잘못 전달이 되서 WPH가 WPC나 WPI보다 훨씬 더 좋은 제품이라고 광고가 되었습니다. 실제로 가격도 더 비싸구요.

근데 우리 몸은 하루 단위로 단백질이 소화될수 있는 절대량이 제한되어 있고 단백질을 소화하는 시간도 길어봐야 몇시간이 채 되지 않습니다.

이 뜻은 그냥 운동을 하는 일반인 기준에서 WPH든 WPI든 WPC든 소화 흡수 속도가 빠르든 느리든 오늘 하루동안 무조건 소화가 될수 있다는 뜻입니다. 그래서 일반인들에게는 소화 흡수가 빠르다는 것이 큰 의미가 없습니다.

만약에 매일 매일 하루 단위로 단백질이 소화될수 있는 절대량이 제한되어 있지 않다면 WPH로 소화흡수속도를 빠르게 만들어서 최대한 많은 단백질 보충제를 섭취해주는게 좋을것입니다. 하지만 우리 몸은 그렇지 않기 때문에 일반인에게는 소화 흡수 속도가 빠른 것이 큰 의미가 없습니다.

WPH는 어디까지나 소화 능력 자체가 떨어지는 분들이 단백질을 보충하고 싶을때 또는 보충해야 할때 섭취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그래서 나는 유당을 소화시키지 못하는 유당불내증이고 소화 능력이 떨어지지 않는 일반인이라면 WPI가 무난합니다.

참고로 WPI는 WPC를 공정을 통해 이온교환, 여과를 통해 유당을 제거하고 단백질의 함량을 더 높인 제품입니다.

근데 만약에 내가 우유를 먹어도 소화가 잘되는 유당불내증이 없으신 분은 WPC를 섭취하시면 됩니다.

WPC가 WPI보다 소화 흡수 속도가 좀 느리지만 위에 잠깐 언급했듯이 어짜피 소화 흡수 속도가 느리더라도 매일 매일 하루 단위로 단백질이 어찌되었든 소화는 될것이기 때문에 일반인이라면 전혀 문제가 없습니다.

그리고 더 중요한건 WPC가 WPI보다 가격이 저렴합니다. 아무래도 WPI는 WPC에서 한번 더 공정을 거쳐서 유당을 걷어내는 작업을 하기 때문에 가격이 좀 더 비쌉니다.

결론적으로 어떤 것이 절대적으로 좋다는 것은 없습니다. 자신의 몸 상태에 맞게 고르시면 될것 같습니다.

WPC : 가격 저렴, 유당불내증 있는 분 섭취 불가

WPI : 유당불내증 있는 분도 섭취 가능, WPC보다 비쌈

WPH : 소화능력이 낮은 분이 섭취, 가격 가장 비쌈, 일반인이 굳이 비싼돈 주고 구매할 이유는 없음.

유당불내증 간단한 확인 방법 : 우유 1L 마셔보고 복통이나 더부룩함, 설사, 피부 트러블 등의 증상이 나타난다면 유당불내증이 있는 것!

제품 구매시 최신 후기를 확인하자! 반드시! 정말 중요!

아마 보충제를 구매할때 상품평을 보고 구매하는 분들이 많을겁니다. 후기를 보면 정말 좋아서 덥석 구매를 하게 됩니다.

근데 제품을 최종 구매하기 전에 반드시! 반드시! 최신 후기를 확인해줘야 합니다.

그 이유는 판매자가 중간에 제품을 바꾸는 경우가 있기 때문입니다.

이게 무슨소린가 하니..

여러분이 6월에 특정 판매자의 단백질 보충제를 구매했다고 가정해보겠습니다.

그리고 8월에 똑같은 단백질 보충제를 재구매했다고 가정해볼게요.

근데 8월에 여러분이 재구매한 보충제가 6월에 구매한 보충제와 다를수 있습니다.

어떻게 그럴수 있냐구요?

뭐 제품 안에 들어가는 성분은 제조사만이 알기 때문에 중간에 함량을 좀 낮추거나 품질을 떨어뜨리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맛이 이상해지거나 풀림이 나빠지거나 함유량이 줄어드는 등의 일이 실제로 정말 많은 곳에서 발생하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전에 구매를 했다고 해서 재구매를 할때 똑같은 제품을 받으리라는 보장이 없습니다.

실제로 이렇게 다른 제품을 받아서 실망한 분들이 굉장히 많습니다.

그래서 최신 후기들을 꼼꼼하게 확인해봐야 합니다.

보시면 바로 알수 있는게 제품 자체가 바뀌어서 실망한 사람들의 후기들이 굉장히 많이 달리는 것을 보실수 있을겁니다.

그런 경우에는 판매자의 서비스 센터에 직접 전화해서 전에 구매할때의 함유량과 일치하는지와 다른 세부적인 사항들이 바뀐건 없는지 꼼꼼하게 물어보고 구매를 하는게 좋습니다.

그래야 돈을 날리지 않을수 있습니다.

많이 발생하는 경우가 예전에는 맛있었는데 지금은 정말 맛이 없어져서 못먹을 수준이 되는 경우도 있고, 풀림이 너무 안좋아져서 그냥 가루 덩어리째로 먹었다는 경우도 있었습니다.

요약

  • 최신 후기를 통해 최근에 제품에 바뀐점이 업는지 꼼꼼히 살펴본다
  • 업체에 직접 전화해서 정말 바뀐 부분이 있는지 물어본다

위의 2가지를 확인해주시고 보충제를 골라주시면 돈 날리는 걸 사전에 방지하는데 도움이 되실거에요.

맛 있는지 없는지도 따져보자!

맛이 생각보다 중요할수도 있습니다.

사실 건강을 생각하면 맛을 따지지 않고 건강에 가장 좋은걸 먹는게 이상적이지만 솔직히 힘들죠. 

우리는 사람인지라 맛없는걸 계속해서 먹는다는 건 정말 고역이죠; 먹다보면 너무 거부감이 들어서 중간에 포기하게 되요.

그래서 일단 맛있지는 않아도 최소한 맛이 너무 없어서 못먹겠다 싶은건 피하는게 좋아요!

효과도 따져봐야 하는데..

솔직히 효과가 좋은지 나쁜지는 아직 객관적으로 판단할수 있는 기준이 모호해요..

사람들마다 다 운동하는 양도 다르고 매일 매일 먹는 음식의 종류도 다르니까요. 그래서 사실 효과는 믿고 구매해야 하는 경우가 많아요.

그래서 보통은 국내보다는 외국산중에서 신뢰할수 있는 브랜드, 이미 검증된 브랜드의 보충제를 주로 선택하죠. 대표적으로 유명한 입문용 단백질 보충제 신타가 있겠네요.

맛없는걸 먹다가 중간에 포기하는것보다 맛있는 걸 좀 더 오랫동안 먹는게 훨씬 더 건강에 좋겠죠^^

제품들마다 단맛도 너무 부담스러운게 있고, 제티맛정도로 부담없는 단맛이 나는 경우도 있어서 단백질 보충제를 선택하기전에 이 부분 꼭 확인하는게 좋아요~!

특정 향이 너무 강하지는 않은지 확인해보자!

특히 단백질 보충제를 처음 드시는 분은 맛 뿐만 아니라 향이 너무 강하면 거부감이 들어서 못먹는 경우가 종종 있어요.

그래서 향이 너무 강하지는 않은지 꼭 확인해주세요.

가루 날림은 없는지 확인해주세요!

가루가 곱고 부드러워서 가루날림이 없는지 확인해야 되요! 아마 운동 마치고 한번쯤 다 겪어보셨을거에요;

이리저리 스쿱질 하다가 손가락에, 손등에, 손바닥에, 통 귀퉁이에 보충제 가루가 범벅되서 혀로 핥짝핥짝 거리셨던 경험 다들 있죠?

그리고 책상 위에 가루 날리고 키보드에 흘리고 물통 옆에 질질 묻고 그거 물티슈로 닦아내면 또 그자리에 냄새가 남아서 개불편하고 ㅂㄷㅂㄷ

특히 스쿱으로 퍼서 물통에 옮길때 모래먼지처럼 날리는게 아니라 입자(?)들이 부드러워서 물통에 넣을때까지 얌전(?)한지를 확인해야 되요.

이거 확인안하면 진짜 먹을때마다 먼지 날리고 난리도 아니에요;

풀림성이 좋은지 확인해보세요!

보통은 락앤락 쉐이커에 넣어서 흔들어 드실텐데 입자(?)가 잘 풀리지 않으면 난감하죠;

덩어리째로 먹기에는 좀 부담스럽고.. 그래서 보충제가 잘 풀리는지를 꼭 확인해야 되요!

그럼 여기까지 단백질 보충제를 고르는 방법을 알아봤는데요. 이제는 단백질 보충제 제품들을 추천해드릴게요!

여러분에게 맞는 단백질 보충제를 골라보세요!

다이어트가 주목적이고 이후 몸을 키우고 싶은 경우

일단 다이어트라면 살을 빼는게 가장 큰 목표이기 때문에 최대한 탄수화물 함량이 낮도록 식단과 보충제를 선택해야 합니다.

근데 다이어트는 식단이 90%이기 때문에 단백질 보충제의 비중이 그렇게 크지는 않습니다.

일단 안먹으면 무조건 살이 빠지는 건 불변의 진리이자 가장 확실한 방법입니다. 근데 문제는 요요가 온다는 것입니다.

보충제를 선택할때 탄수화물이 적거나 없고 포만감이 높은 보충제를 드시는게 좋습니다. 물론 안 먹어도 괜찮습니다.

핵심은 식단이 90%라는 것이고, 중요한 것은 단백질 보충제(X)보다는 하루동안 어떻게 포만감을 유지하면서 덜 먹을수 있을까(O)를 고민해야 합니다.

그래서 보통 포만감을 유지하기 위해서 적게 많이 나눠서 섭취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면 덜 먹으면서 살은 빠지되 요요를 느끼지 않을수 있습니다.

게이너와 매스 종류는 탄수화물 함량이 높아서 추천드리지 않습니다.

고탄수화물 단백질 보충제 비추(X)

  • 게이너 종류(X)
  • 매스 종류(X)

이 유청단백질이라는 건 간단히 말해서 우유를 치즈로 만들때 나오는 성분을 농축시켜서 만든게 유청 단백질 보충제입니다.

참고로 유청단백질에 대해 궁금하시면 이 글을 읽어보시면 이해가 되실거에요.

유청단백질은 거의 순수단백질 보충제라 단백질 함량이 높고 탄수화물이 없거나 비교적 적게 들어가있습니다.

  • WPC(유당불내증이 없는 분, 가격 가장 저렴)
  • WPH(소화능력이 떨어지는 분, 가격 부담될수 있음)
  • WPI(유당불내증이 있는 분)

단백질 보충제에 대한 오해!

일단 단백질 보충제를 구매하기전에 보충제라는 것에 대해서 오해하고 있는 부분에 대해 짚고 넘어가야 할것 같아요.

이미 보충제를 드시고 계신 분들은 이 부분은 건너뛰고 읽으시면 되실것 같아요. 어디까지나 처음 단백질 보충제를 구매하시는 분들을 위한 글입니다.

일단 단백질 보충제가 뭔가 근육을 키워주는 마법의 물약이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은것 같아요..

근데 단백질 보충제는 말 그대로 단백질을 ‘보충’해주는 보충제에요.

보통 여건이 안되서 단백질을 섭취하기 어려운 분들이 말 그대로 단백질을 보충하려고 먹는 보충제입니다.

어떤 약처럼 이것만 먹으면 근육이 뽝! 생길거라고 생각하는 분도 계신데요. 절대 그렇지 않습니다.

그냥 고기 한번 더 먹어야지~ 하고 고기를 먹는 것과 같다고 보시면 됩니다.

고기를 한번 더 먹으면 단백질 더 보충이 되잖아요? 그냥 그런 역할을 하는게 단백질 보충제입니다.

자, 단백질 보충제에 대한 환상은 이제 없으시죠?

그럼 현실적으로 단백질 보충제를 구매하기전에 주의해야 할 점들을 알아보고 제대로 고르는 방법과 여러분의 몸에 맞는 제품들을 추천해드릴게요.

단백질 보충제 먹기전 주의사항

단백질 보충제 추천 - 주의사항

보충제는 소화기관이 안좋은분들은 건강에 안좋을수 있습니다. 간에 무리가 갑니다. 그래서 많이 드시지 않는 걸 추천드립니다.

그리고 정말 중요한 점은 어떤 단백질 보충제가 여러분의 몸에서 부작용을 만들어낼지 모른다는거에요.

피부트러블이나 장트러블, 설사, 복통 등의 증상을 겪을수도 있어요. 아무리 좋은 단백질 보충제라고 해도 말이죠.

그래서 처음 구매하시는 분들은 반드시 대용량이 아니라 최대한 소량으로 사서 시험삼아 드셔보면서 내 몸에 맞는지를 확인해야 합니다!

이 때 어떤 증상이 나타난다면 그 단백질 보충제는 여러분의 몸에 맞지 않는거라 몇가지 조치를 취해줘야 해요.

이 부분에 대해서는 바로 아래에 자세하게 설명할게요!

정말 중요한 내용이라 꼼꼼하게 읽어보시고 중간 중간에 중요한 내용들 절대 놓치지 마시길 바래요!!

단백질 보충제 부작용 해결 방법

아마 피부트러블이나 복통, 설사 등의 증상을 겪고 계실거에요.

이럴때는 무작정 다른 제품으로 바꾸면 또 이런 증상을 겪을수도 있어서 일단 해결 방법을 알려드릴게요! 이 해결 방법으로도 해결이 안되면 제품을 바꿔보세요!

일단 용량을 줄여보세요. 그리고 조금씩 늘려보세요. 이것만으로도 설사를 안하시는 분들이 꽤 있어요.

그리고 우유와 함께 섭취하고 계셨다면 몸안에 우유를 소화하는 효소가 없을수도 있어서 물과 함께 섞어서 드셔보세요.

그리고 되도록이면 찬 물보다는 미지근한 물이 좋아요. 그래도 설사를 하거나 복통이 있다면 매일 먹는 단백질 량 특히 고기를 덜 섭취해보세요. 아무래도 과도한 단백질 섭취가 영향을 줬을수도 있어요.

그리고 지금 보충제를 섭취한지 1주일 정도 밖에 되지 않았다면 아직 적응기간일수도 있어요.

생각보다 많은 분들이 처음에는 먹으면서 설사를 하다가 몇일이 지나면 괜찮아지는 경우가 많아요.

근데 나는 몇주에서 몇달동안 먹고 있고, 위의 방법들을 다 시도해봤는데도 계속 설사나 복통, 피부트러블 등의 증상이 있다고 한다면 제품을 WPI보충제로 바꾸는게 좋아요.

이미 아실텐데 유당불내증이라고 몸에서 우유를 소화하는 능력이 없는 상태를 의미해요. 그래서 소화를 못하고 설사를 하는건데요.

이런 소화를 할수 없는 구성성분을 없앤 제품이 바로 WPI제품이에요. 그래서 되도록이면 WPC제품보다는 WPI제품을 드시는게 좋아요.

WPI제품은 여러가지가 있는데 아래에 제품들을 추천해드릴게요~ 아래 목차를 클릭해서 읽어보세요~

=> WPI 보충제 추천 읽어보기[클릭]

근데 그래도 여드름이나 피부트러블, 설사, 복통 등의 부작용 증상이 나타난다면 최대한 첨가제가 들어가지 않은 무맛류(특정 맛이 없는)를 드시는것이 좋습니다.

그럼 위의 내용들을 다시 한번 더 정리해보겠습니다. 아래의 것들을 체크해주시면 되세요!

  • 용량 줄여서 서서히 늘려보기
  • 우유랑 먹고 있었다면 양 줄여보기
  • 물과 섞어서 먹기
  • 찬물보다는 미지근한 물과 섞어서 먹기
  • 하루에 먹는 단백질 양을 줄여보기
  • WPC보충제에서 WPI보충제로 바꿔보기
  • 첨가제가 들어 있지 않은 무맛류 먹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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