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타모니카 컬리지(대학) 정보 꼼꼼하게 알아보기
산타모니카 컬리지(대학) 정보 꼼꼼하게 알아보기

산타모니카 컬리지(대학) 정보 꼼꼼하게 알아보기

한국 학생들이 가장 선호하는 커뮤니티 컬리지가 바로 산타모니카 컬리지이죠. 또한 학비도 저렴하고 입학 조건도 낮은데다 UC 편입률까지 높아서 한국 학생들이 좋아하는 커뮤니티입니다.

SMC나 USC 편입을 계획하고 계신다면 산타모니카 컬리지가 좋습니다. 비슷한 또래의 한인이 많아서 외롭지도 않고 서로 의지하고 도움을 주고 받는게 쉽기 때문입니다.

특히 UCLA 편입율 1위 대학이고 한국 학생들이 가장 선호하는 대학이기도 하죠. 위치는 LA 해안가쪽에 위치해있습니다. 따라서 어학연수가 목적이라면 한인 비율이 높지 않은 다른 학교를 권장합니다.

이외에 산타모니카 컬리지는 1929년에 설립이 되었으며 편입율이 굉장히 높습니다. 특히 UCLA, UC Systems, Loyola Marymount University 등으로 편입이 많습니다. 심지어 편입율 기록이 1위를 한 적도 몇번 있습니다. 또한 UCLA에서 차로 15분 정도의 거리이며 LA국제 공항에서는 20분 정도의 거리에 있습니다.

신청 같은 경우는 보통 4~5개월 전에 지원하는 걸 권장해드립니다. 원서 마감일 쯤에 지원하면 너무 늦을수 있습니다.

그리고 기숙사가 없어서 홈스테이를 하거나 숙소를 얻어야 합니다. 이외에도 여러가지 특징들이 있습니다.

– 개설되는 과목이 많다. 예를 들어 생물학, 그래픽 아트, 경제, 경영, 회계 등 약 110여개의 전공 프로그램이 존재한다. 또한 1,400개의 다양한 수업들도 제공하고 있으며 온라인 수업도 몇백개나 갖추어져 있다.

– UC 계열의 4년제 대학으로의 편입하는 비율이 굉장히 높다.

– UCLA, USC 같은 명문 대학으로의 편입하는 비율도 굉장히 높다.

– 2년 과정을 마치면 준학사학위를 취득할수 있다. 그래서 4년제 대학으로 편입해서 학사 학위를 취득할수 있다. 

– 토플 점수가 낮아도 진학이 가능하다. 토플 IBT 45점대와 IELTS 5.0이 기준이다. 혹시나 IELTS가 없어도 특정 영어 연수 기관에서 일정 레벨 이상이 되면 정규 입학도 가능하다.

– 일단 입학을 하기 위해서는 최소 조건으로 검정고시를 패스하거나 고등학교를 졸업해야 한다.

– 입학할때는 성적표, 재정보증서류, 에세이 등을 제출해야 한다.

– 어학연수 프로그램도 운영하고 있고 조건부 입학도 가능하다.

– 2월과 8월에 정규학기를 시작한다. 여름과 겨울에는 계절학기처럼 짧은 세션도 제공한다.

– 학비는 약 $8900이다. 1년 총 24학점 2학기 기준이다. 기숙사가 따로 없으므로 홈스테이나 숙소를 잡고 다른 기타 비용을 합하면 약 $28,000으로 책정되어 있다.

– 개인 맞춤 카운셀링을 진행해서 학생들 개개인이 목표하는 대학으로 편입할수 있도록 지원한다는게 특징이다.

– 수업이 소규모로 이루어져서 교수와 학생들간에 커뮤니케이션이 확발히 이루어진다.

– LA의 문화생활을 즐기기에 좋은 위치다. 디즈니랜드가 있고 유티버셜 스튜디오 같은 테마파크도 있다.

명문주립대나 UC 편입을 생각하고 계시거나 보다 저렴하게 미국 유학을 하고 싶으신 분에게 추천드립니다. 특히 영어 점수가 낮거나 내신이 별로 안좋은 분에게도 추천드립니다.

=> 산타모니카 컬리지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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