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티아고 순례길 의미/준비물/코스지도/여행사/비용 정보 자세히 알아보기
산티아고 순례길 의미/준비물/코스지도/여행사/비용 정보 자세히 알아보기

산티아고 순례길 의미/준비물/코스지도/여행사/비용 정보 자세히 알아보기

산티아고 순례길의 의미와 준비물, 코스지도, 여행사 등에 대한 정보들을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산티아고 순례길의 의미

스페인하숙을 보면 여행자가 아니라 순례자라고 부르는데요. 이유가 있습니다. 순례자는 원래 종교적인 목적에서 성지를 순례하는 사람입니다. 산티아코 순례길을 걸었던 사람들이 모두 순례자였던것이죠.

근데 요즘에는 종교적인 목적때문에 성지 순례를 하는 분도 있지만 지금은 전세계적으로 유명해져서 도보여행으로 온 사람들이 굉장히 많이 찾습니다.

10년전에는 한국사람을 한명도 보기 힘들었는데 지금은 매년 20만명 정도가 순례객으로 온다고 하니 그 인기가 엄청나진걸 알수 있습니다. 특히 스페인하숙에서 소개가 되면서 다시 핫한 플레이스가 되었죠.

산티아고 순례길 준비물 총정리

지퍼 판초우의 제대로 준비하지 않으면 낭패를 볼수 있다. 일명 찍찍이라고 불리는 우의는 조금만 움직여도 찍찍이가 떨어진다.

그래서 이걸 다시 붙이면서 비에 팔이 다 젖게 됩니다. 그래서 판초우의는 지퍼형이나 코트형 같이 튼튼하게 비를 막아줄수 있는 걸 선택하는게 좋다. 혹시나 우산을 챙겨가려는 분도 계실텐데 우산보다는 판초우의를 추천드립니다. 우산으로 감당이 안될정도로 비가 올때가 있습니다. 

방수커버도 필수템이에요. 원래 배낭에 방수 기능이 있긴 한데 비가 많이 오면 완전히 막아주지는 못해요. 그래서 비가 올때 배낭 안의 짐을 안전하게 보호하려면 방수커버가 있는데 든든합니다. 배낭마다 방수커버가 있는 것도 있는데 그러면 따로 살 필요가 없으니 좋겠죠^^

배낭도 반드시 갖고 가야죠! 사실 평소에 등산 하는 분이 아니면 가끔 가는 여행을 위해 배낭을 구매하기에는 좀 부담이 될거에요. 그래서 저렴한걸 구매하는데요. 대신 비싼 가방들보다는 넣을 공간이 부족한게 좀 흠이에요.

그래서 이런걸 보완하려면 작은 보조 배낭을 하나 준비하는게 좋아요. 간단하게 휴대해서 다니고 싶을때 갖고 다닐수 있는 가방이죠. 그리고 정말 많은 거리를 걸어야 되기 때문에 물건을 넣었을때의 배낭이 또 다르게 느껴질수 있거든요.

그래서 미리 아이템들을 배낭에 넣어서 무리가 되지 않는지를 먼저 확인하는게 중요할것 같아요. 그리고 배낭을 멜때는 몸에 짝 달라붙어야 하고 중간에 위치한 벨트도 잘 되는지 확인해줘야 합니다.

그리고 배낭의 경우는 남성분은 40L, 여성분은 30L 이상을 갖고 가면 적당할것 같아요. 너무 커도 안좋은게 걷다보면 발목과 무릎, 허리, 어깨에 무리를 많이 주기 때문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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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산화는 일단 어떤것이든지 미리 사서 길을 들여놓는게 좋아요. 안그러면 처음 신어서 좀 딱딱할수도 있는데요.

그러면 물집이 잡혀서 걷는 내내 고생할수도 있어요. 그래서 정말 내 발에 딱 맞는지 미리 확인해보고 길을 들여놓는 게 고통을 피할수 있는 지름길이에요.

그리고 혹시나 운동화를 신어도 되지 않나..?라고 생각하는 분도 계실텐데요. 막상 걸어보면 정말 후회할수도 있어요. 그냥 평지도 아니고 20킬로미터가 넘는 곳을 그것도 땅이 울퉁불퉁한 곳을 걸어야 되는데 발이 정말 힘들어요.

오래 걷다보면 집중력이 흩트러져서 발을 잘못 디뎌서 발목을 접지르는 경우도 있구요. 그래서 등산화가 필수에요! 그리고 꼭 발목까지 올라오는 등산화를 사는게 좋아요.

안그러면 물이나 눈, 모래 같은게 등산화 안에 들어와서 걷는데 굉장히 불편할거에요.

그리고 길 자체가 평지만 있는게 아니라 험준한 구간도 있어서 자칫 잘못하단 발목이 크게 다쳐서 중간에 집에 돌아가야 하는 경우도 생겨요. 그래서 꼭 발목까지 올라오는 등산화를 사야되요! 거기다가 무거운 배낭까지 메고 걷기 때문에 생각보다 부상이 생기는 경우가 많아요.

그리고 정말 심한 부상을 겪기도 하구요. 그래서 미리 등산화부터 제대로 사는 것이 정말 중요해요. 다쳐도 심하게 다치지 않게요.

선글라스도 없어서는 안될 필수품이죠. 햇빛이 너무 강렬해서 선글라스가 없이는 버티기가 거의 불가능에 가깝습니다. 그래서 선글라스는 반드시 챙겨야 합니다.

속옷은 일반 속옷보다는 기능성 속옷이 좋습니다. 빨래를 하면 훨씬 더 빨리 마르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혹시나 빨래를 중간에 못할수도 있으니 두세벌 정도는 여분으로 챙겨 가는 것이 좋습니다.

스틱도 필수템중 하나에요. 이거 없으면 정말 힘들죠. 스틱덕분에 좀 덜 힘들게 다닐수 있을거에요. 오르막 길은 힘이 덜 들게 해주고 내리막길에서는 무릎을 과도하게 사용하는 걸 막아주죠. 걷다보면 몸이 힘든데 피로를 조금이나마 덜어주는 역할도 하구요.

근데 처음 사용하는 분은 바로 적응이 안되기 때문에 적응할 기간이 좀 필요해요. 오히려 더 불편하게 느껴지실거에요. 그래서 순례길을 가기전에 미리 시간을 좀 충분히 갖고 사용해서 익숙해지는 걸 추천드려요.

스틱을 구매할때는 나무보다는 등산죵이 더 튼튼하고 기능도 더 좋습니다. 그래서 충격을 막아주는 역할도 합니다. 좋은 스틱은 잡았을때 그립감이 좋고 튼튼한게 좋습니다. 굳이 비싸지는 않아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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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리퍼도 꼭 필요합니다. 이유는 알베르게에 가면 등산화를 벗어서 지정된 곳에 둬야 하기 때문이죠. 그래서 가볍게 신을수 있는 슬리퍼를 준비하는 것이 좋습니다.

핸드폰 공기계를 반드시 준비해야 한다! 핸드폰을 잃어버리지 않으리라는 보장은 어디에도 없다. 고장이 나기도 하고 떨어뜨리기도 하고 물에 젖어 먹통이 되기도 한다. 그래서 핸드폰을 못쓰게 될 경우를 대비해서 공기계를 꼭 챙겨가는 것이 좋다. 유심의 경우는 순례길의 큰 도시에서 살수 있어서 큰 걱정은 하지 않아도 된다.

스패츠가 필요합니다. 이건 겨울과 여름 모두 필요한데요. 겨울에는 눈에 의해서 바지랑 신발이 젖는걸 막아줍니다. 여름이나 비오는 날에는 진흙이나 물 웅덩이로부터 젖는 것을 보호해줍니다. 그리고 맑은 날에도 자갈이나 돌멩이들이 신발에 들어올수도 있어서 스패츠를 착용하고 걷는게 좋다. 저렴이를 사면 중간에 찢어질수 있으니 튼튼한 걸 미리 준비하는게 좋다.

바람막이 점퍼도 있으면 좋습니다. 기온이 갑자기 떨어질때가 있어서 점퍼 하나쯤 준비해가면 좋을것 같습니다. 여름에도 추울때가 있으니 챙겨가는 걸 추천드립니다.

쿨토시의 경우는 반팔을 입으신 분은 필수에요. 안 입으면 팔이 다 타버립니다.

상의는 반드시 UV 보호가 되는 것을 입어야 합니다. 바람막이 잠바든 긴팔 상의든 UV Protection 기능이 있는걸 입어야 팔이 까맣게 타지 않습니다.

바지는 등산바지가 좋습니다. 더러워져도 쉽게 털수 있고 빨래를 하면 빨리 마른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모자도 꼭 준비해주세요. 햇빛이 한국보다 훨씬 더 강해서 선크림을 발라도 탈 정도 입니다. 특히 챙이 넓은걸 준비해주세요. 그래도 햇빛이 워낙 강해서 어짜피 타겠지만 조금이라도 햇빛을 막아주는 역할을 해요.

침낭도 반드시 챙겨야 하는 준비물입니다. 알베르게에서는 침대만 제공하기 때문이죠. 그래서 계절별로 알맞는 침낭을 준비해서 가시면 될것 같습니다. 여름에는 얇게, 겨울에는 두껍게 가져가면 됩니다. 아래에 추천할만한 침낭 소개해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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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가락 양말도 정말 중요합니다. 그냥 발가락 양말이 아니라 기능성 발가락 양말을 구매해야 합니다. 많은 거리를 걷게 되면 땀이 차고 열이 생깁니다. 그래서 물집이 생기는데요.

이 발가락 양말이 마찰을 줄여줘서 물집이 덜 생깁니다. 사실 이것만 제대로 착용하면물집이 전혀 나지 않을정도로 효과가 좋습니다. 참고로 한족보다는 두세족의 여분을 챙겨가는게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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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갑도 정말 좋습니다. 땀도 흡수해주고 타는 것도 막아주고 스틱을 더 단단하게 잡는데도 도움이 됩니다. 새벽에 움직일때는 손이 너무 시려운데 장갑이 있으면 괜찮아요! 

스포츠 타월도 필수입니다. 빨래 했을때 빨리 마르기 때문이죠. 

선크림도 필수품이겠죠! 순례길 햇빛은 한국과 비교가 안되기 때문에 선크림이 필수에요! 특히 SPF 50이상을 바르는게 좋아요!

무릎 보호대 이것도 필수템입니다. 무릎 다치면 정말 고생하기 때문에 다치지 않도록 조심해야 하고 무릎 보호대는 꼭 착용하는게 좋아요. 한국와서까지 고생하시는 분들도 계세요;;

보조배터리도 꼭 챙겨주세요. 혹시나 걸으면서 배터리가 부족하면 보조배터리로 충전이 가능하니까요. 그리고 핸드폰을 충전하는 것보다는 보토배터리를 충전해주는게 좀 더 안전하겠죠. 아무래도 누가 훔쳐갈수 있으니까요.

진통 소염제도 꼭 챙겨가세요. 무릎이나 발목, 허리에서 문제가 생기거나 통증이 생기는 경우가 종종 있어서 소염제가 꼭 필요해요. 그나마 통증이 줄어들거든요.

파스도 챙기면 좋아요. 아마 평소에 활동이 적었던 분은 걷고나서 다음날에 여기저기가 쑤시고 알이 배길거에요. 그런 곳에 파스를 부치면 좋겠죠.

바늘과 실이 들어 있는 반질 고리도 꼭 준비해주세요. 오래 걷다보면 물집이 생길텐데 이걸 터트려줘야 하기 때문이죠.

마지막으로 위에 언급한 스틱과 등산화, 배낭은 미리 사서 확인해보시는게 좋아요. 안그러면 발과 어깨, 허리중 하나가 고생할수도 있으니까요.

산티아고 순례길 코스 지도

일단 순례길 코스도 여러가지가 있는데요. 장기간 걸을수 있는 풀코스도 있고 짧은 코스도 있습니다.

보통 30~40일 사이의 일정으로 움직이는 코스가 있습니다.

카미노 프란시스(Camino Frances)

일단 산티아고 순례길이 처음이거나 순례자들과의 만남이 중요하다면 카미노 프란시스 루트가 좋습니다. 또한 시간이 여유로운 분들에게 더더욱 좋습니다.

이 코스는 대부분의 순례자들이 걷는 루트이어서 화살표가 표시석이 있어 길을 쉽게 찾을수 있습니다. 그래서 처음 가는 분들에게 좋죠.

그리고 시설도 잘 되어 있고 숙소도 충분히 있어서 잠자리에도 큰 어려움이 없습니다. 겨울철에도 두꺼운 배낭이 있다면 잠자리 걱정은 하지 않아도 됩니다. 하루에 $5만 있다면 샤워도 하고 잠을 청할수 있습니다.

그리고 음식점들이 많아서 먹거리 걱정을 하지 않아도 됩니다. 또한 물을 들고 가지 않아도 되요. 45분마다 물을 마실수 있습니다.

좀 불편한 점도 있긴 있습니다. 일단 스패인 사람들이 대부분 영어를 잘 하지 못해서 얘기를 하려고 하면 좀 답답할수도 있습니다.

처음에는 프랑스의 마을중 하나인 세인트 진 피에드 디 포트에서 시작합니다. 그리고 산티아고 데 콤포 스텔라까지 36일이나 걸리지만 중간에 휴식을 취하면서 여유있게 걸을수 있습니다. 1주일에 하루정도는 휴식을 취할수 있습니다.

참고로 아래와 같은 일정입니다. 총 33단계의 33일동안 걷는 루트로 총거리는 764km입니다.

단계

경로

KM

1단계

Saint Jean Pied de Port – Roncesvalles

24.2

2단계

Roncesvalles – Zubiri

21.4

3단계

Zubiri – Pamplona

20.4

4단계

Pamplona – Puente de la Reina

23.9

5단계

Puente de la Reina – Estella

21.6

6단계

Estella – Los Arcos

21.3

7단계

Los Arcos – LogroNo

27.6

8단계

Logroño-Nájera

26.2

9단계

Nájera – Santo Domingo de La Calzada

20.7

10단계

Santo Domingo de La Calzada – Belorado

22

11단계

Belorado – San Juan de Ortega

23.9

12단계

San Juan de Ortega – Burgos

25.8

13단계

Burgos – Hornillos del Camino

21

14단계

Hornillos del Camino – Castrojeriz

19.9

15단계

Castrojeriz – Frómista

18.8

16단계

Frómista – Carrión de los Condes

18.8

17단계

Carrión de los Condes – Terradillos de los templarios

26.3

18단계

Terradillos de los templarios – Bercianos del Real Camino

23.2

19단계

Bercianos del Real Camino – Mansilla de las Mulas

26.3

20단계

Mansilla de las Mulas – León

18.5

21단계

León – San Martín del Camino

24.6

22단계

San Martín del Camino – Astorga

23.7

23단계

Astorga – Foncebadón

25.8

24단계

Foncebadón – Ponferrada

26.8

25단계

Ponferrada – Villafranca

24.2

26단계

Villafranca – O Cebreiro

27.8

27단계

O Cebreiro – Triacastela

20.8

28단계

Triacastela – Sarria

18.4

29단계

Sarria – Portomarín

22.2

30단계

Portomarín – Palas de Rei

24.8

31단계

Palas de Rei – Arzúa

28.5

32단계

Arzúa – Pedrouzo

19.3

33단계

Pedrouzo – Santiago de Compostela

19.4

근데 시간이 부족하다면 여러분이 갖고 있는 시간에 맞게 루트를 조정할수 있습니다. 1주일 루트도 있고 10일짜리, 2주짜리 루트도 있습니다.

일단 1주일 루트로는 Sarria에서 출발해서 총 111km를 걷는 루트도 있습니다. 이건 1주일이 채 되지 않아 끝이 납니다. 이 코스를 좀 더 여유롭게 걷고 싶다면 똑같은 거리로 10일 이상 걸리는 루트가 있습니다.

또한 2주의 여유시간이 있다면 Ponferrada에서 시작할수 있습니다. 

산티아고 순례길 자전거 길

아래에는 총 14단계로 총 거리는 741km입니다.

단계

경로

KM

1단계

Saint Jean Pied de Port – Roncesvalles

24

2단계

Roncesvalles – Pamplona

42

3단계

Pamplona – Estella

42

4단계

Estella – Logroño

50

5단계

Logroño – Santo Domingo de la Calzada

49

6단계

Santo Domingo de la Calzada – Burgos

72

7단계

Burgos – Carrión de los Condes

87

8단계

Carrión de los Condes – León

50

9단계

León – Astorga

49

10단계

Astorga – Ponferrada

53

11단계

Ponferrada – O Cebreiro

55

12단계

O Cebreiro – Portomarín

62

13단계

Portomarín – Arzúa

67

14단계

Arzúa – Santiago de Compostela

39

산티아고 순례길 여행사

일단 이 글을 보는 분들중에는 산티아고 순례길이 처음이라 많이 걱정되고 두려우신 분들이 많을겁니다. 그래서 많은 분들이 여행사를 통해 순례길을 가고 싶으실겁니다. 근데 참고로 여행사를 통해 가게 되면 비용이 최소 2~3배 이상이 듭니다. 그래서 가장 좋은 것은 여행사 없이 혼자 가는 것입니다.

그리고 막상 가보면 다른 분들이 굉장히 많이 도움을 준다고 해서 크게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스페인어 거의 모르는 분도 갔다오는데 전혀 문제가 없었다고 하니 언어적인 문제도 크게 걱정하지 않아도 될것 같구요.

그래도 여행사를 통해 가고 싶으신 분들을 위해 아래에 정리해ㅂ놨습니다.

산티아고 순례길 여행사는 정말 많이 존재합니다. 아래에 여행사들을 모두 정리해봤습니다. 최저가는 여행사마다 항상 달라지기 때문에 직접 들어가서 확인하시는게 가장 정확합니다.

=> 호텔스컴바인에서 최저가 호텔 알아보기

=> 트립닷컴에서 항공권, 호텔 등 알아보기

=> 착한여행 여행사에서 8발 10일 일정 알아보기

=> 여행 박사 사이트에서 산티아고 순례길 맞춤 일정 물어보기

이외에도 여러 여행사가 있습니다.

– 가톨릭 여행사 02 319 2533

– 라파엘 여행사 02 778 8565

– 가톨릭 트래블 070 4086 0207

그리고 이외에도 여행사는 비용이 좀 부담되고 혼자서는 용기가 나지 않는 분은 동행을 구할수도 있습니다.

네이버 카페에서 ‘산티아고 순례길 동행’이라고 검색해보시면 동행할수 있는 분들을 찾을수 있으실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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