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일난다 김소희 전 대표, 96억 문화재 한옥 전액 현찰 매입
스타일난다 김소희 전 대표, 96억 문화재 한옥 전액 현찰 매입

스타일난다 김소희 전 대표, 96억 문화재 한옥 전액 현찰 매입

스타일난다 김소회 전 대표가 서울시 문화재 자료로 지정되어 있는 한옥 고택을 최근에 96억 6천8백만원에 대출없이 전액 현찰을 주고 매입했다고 한다. 

본인 명의로 매입했으며 지난 2017년 결혼해 올해 2월 아들을 출산했다고 한다.

이 한옥 고택은 지난 2007년에 서울시가 문화재 자료 27호로 지정한 바 있다.

문화재자료이기도 하지만 이제 개인 소유이기 때문에 소유자 마음대로 사용할수 있다고 한다.

또한 근처에는 부동산 부호와 중견기업인들의 대저택이 몰려 있어서 김소회 전 대표가 직접 거주할 가능성도 높다.

참고로 올해 1월에 지하2층~지상 5층짜리 건물을 서울 종로구 대학로 위치해있는걸 165억원 주고 사면서 부동산 시장의 큰손으로 떠오르기도 했다.

이것도 대출없이 전액 현찰로 본인 명의로 샀다고 한다.

이외에도 2005년 8월에 인천 부평구 삼산동에서 부동산을 매입했는데 현 시세 23억 정도로 추정된다.

또한 2010년 8월에 서울 마포구 서교동 홍대에서 부동산을 보유하고 있는데 현 시세 109억 정도로 추정된다.

그리고 2013년 12월 서울 강남 신사동에 부동산이 있는데 현 시세로 81억으로 추정되고 있다.

또한 2015년 3월에 서울 성북구 성북동의 부동산을 보유하고 있다. 현 추정 시세는 75억이다.

그리고 서울 중구 충무로2가에 있는 부동산을 2016년 11월에 매입했는데 가액이 94억이고 현 추정 시세가 140억원이다.

패션 사업 뿐만 아니라 부동산 재테크에도 안목이 있다고 전문가들이 평가를 하고 있다고 한다.

한편 김소회 전 대표는 2006년에 스타일난다 라는 여성 의류와 화장품 온라인 쇼핑몰을 창업한것으로 알려져 있다.

또한 지난해 5월에 회사 지분 100%를 로레알그룹이라는 전세계적으로 유명한 화장품 전문 기업에게 6천억원 상당의 돈을 받고 매각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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