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투키 키우기/물주기/분갈이/가격
스투키 키우기/물주기/분갈이/가격

스투키 키우기/물주기/분갈이/가격

요즘 미세먼지가 심해져서 신래공기정화식물에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갖고 있죠.

그중에 스투키라는 식물이 있는데 막상 구매하려니 키우기가 어렵진 않을지 걱정되는 분도 계실거에요.

뿐만 아니라 물주기와 분갈이도 해야 하는데 이 부분도 알려드릴게요.

스투키 키우기

일단 스투키는 용설란 과 다육 식물이에요. 뭔 말인지 모르겠죠? 쉽게 말해서 물을 자주 주지 않아도 아주 잘 자라요. 여름에는 2주~1개월 단위로 물을 흠뻑주면 되구요~ 겨울에는 1개월에 한번씩 물을 주면 되요.

그래서 너무 자주 신경쓰면서 키우기 보다는 좀 방치하는 느낌으로 키울수 있어서 큰 부담은 되지 않으실거에요.

그리고 햇빛에도 잘 버티고 집안 어디에 놔둬도 키울수 있어서 초보자도 부담없이 키울수 있을거에요. 그래도 집 안에서 키울때는 밝은 곳이 더 좋다고 해요. 참고로 살기 좋은 좋은 온도는 18도~26도 사이라고 합니다. 너무 겨울도 아니고 너무 여름도 아닌 적당한 온도서 자라기가 좋다고 해요.

그리고 병충해에도 강하고 공기정화 효과에 인테리어용으로도 딱이에요. 그리고 실내에 있는 화학 물질을 제거하는데에도 효과가 뛰어나다고 해요. 대표적으로 아세톤, 크실렌, 포롬알데히드, 툴루엔 등을 제거해줘요.

나사 아시죠? 그곳에서도 이 스투키가 포름알데히드를 제거하는 능력이 좋다고 했어요.

그리고 밤에는 산소를 배출시켜주고 산세베리아보다 3배 정도의 음이온을 방출시켜준다고 해요. 그래서 신진대사 촉진에도 좋고 불면증 해소에도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그래서 요즘 개업식 축하 선물이나 집들이 선물로도 굉장히 핫하다고 해요.

스투키 물주기

앞서 잠시 언급했었듯이 물은 2주에서 1개월에 한번씩 주면 되세요. 비가 많이 오거나 습한 날씨에는 좀 더 늦게 물을 줘도 되구요.

꽃에 직접 닿기보다는 주변에 살살 뿌려주면 되세요. 그리고 물빠짐이 좋은 화분에서 키워야 뿌리가 잘 썩지 않고 키우는데 유리해요.

오히려 너무 자주 물을 주면 더 안좋을수도 있다고 하니 한달에 한두번 정도로 무난하게 시작하면 좋을것 같아요.

그리고 언제 주는지 잊어버렸다 하시는 분은 스투키가 물이 부족하면 좀 얇아져요. 그때 물을 줘도 됩니다.

마지막으로 주의할 점이 있는데요. 스투키를 키우게 되면 기둥이 썩어서 갈색으로 변하게 되는데요. 이때 이걸 방치해두면 옆에 있는 부분들도 썩게 되기 때문에 갈색 부분을 밑에까지 모두 잘라주고 걸레로 습기를 모두 제거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스투키가 죽는 경우가 많은데요. 가장 큰 이유가 물을 너무 자주 줘서 그래요. 그러면 줄기가 물러서 죽어버리거든요.

또 하나의 경우는 겨울에 너무 추워서 얼어죽는 경우도 있어요. 그래서 겨울에는 베란다나 바깥에서 키우기보다는 집 안에 들여와서 키우는게 좋습니다. 아무래도 원산지가 아프리카라 추위에 약하다고 합니다.

스투키 가격 및 파는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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