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나항공 매각 어떻게 되나?
아시아나항공 매각 어떻게 되나?

아시아나항공 매각 어떻게 되나?

채권단이 금호아시아나그룹이 아시아나항공 매각안을 포함해서 제출했던 수정 자구계획에 대해서 긍정적이라고 입장을 얘기했다.

주채권은행인 산업은행이 15일 오후에 긴급 채권단 회의를 진행했고 이런 결과가 나왔다. “채권단은 아시아나항공을 포맢해서 자구계획을 긍정적으로 평가했다”라며 “차후 아시아나항공 경영 정상화를 위한 지원방안들을 같이 모색하기로 했다”라고 얘기했다.

금호아시아나는 이날 오전에 열린 이사회에서 아시아나항공의 매각을 결정했고, 수정 자구계획을 산업은행에 재전달했다.

박 전 회장의 딸과 아내가 보유하고 있는 금호고속 지분의 4.8%를 추가 담보로 제출했다. 기존 자구안 내용들이 이번 수정 자구계획에 다시 포함되었다.

인수 합병(M&A)절차가 끝날때까지 아시아나항공은 한창수 사장이 경영을 맡아서 한다는 것도 포함되었다.

박삼구 전 회장은 박세창 아시아나IDT 사장인 아들과 함께 이날 오전에 이동걸 산업은행 회장과 만났고 아시아나항공 매각 의사를 따로 전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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