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용녀 유기견 대모가 박소연 케어 안락사 비판!
이용녀 유기견 대모가 박소연 케어 안락사 비판!

이용녀 유기견 대모가 박소연 케어 안락사 비판!

얼마전 유기건 보호소를 운영하면서 재산을 탕진한 배우 이용녀가 케어 박소연 대표의 안락사와 관련해 비판해서 논란이 일어났다.

이용녀는 안락사 논란에 휩싸인 박소연 대표를 향해 쓴소리를 아끼지 않으며 공개적으로 트위터 등의 sns로 저격 비판했다!

케어 박소연 대표 안락사 논란 이유!

2가지 이유에서이다.

일단 연 30억원에 가까운 후원금을 받는 케어가 유기건들을 제대로 거느리지 못했다는 것에 대한 의구심이다.

본인은 유기견 100마리에 들어가는 비용을 합치면 한달에 400만원 정도 된다고 밝혔다.

두번째 내용은 용녀가 얼마전 세계일보와의 인터뷰에서 ‘케어’가 10년전부터 개들을 안락사 시키는 것을 의심해왔다고 얘기를 꺼냈다.

이용녀에 따르면..

한 동물보호단체가 유기견을 포천에 있는 어느 보호소에 돈을 주고 맡겼는데 보호비가 두달 밀렸다고 돈을 안내면 죽인다고 연락을 받았다고 한다.

그리고 애들을 데리러 보호소에 가보니 유기견들은 현장에 없었다고 말했다.

그때 대표 연락처를 알아보니 보호소의 주인이 바로 박소연 대표인 것을 확인했다.

동물보호단체가 두달동안 보호비를 지급하지 못하자, 보호소 측에서 유기견을 죽인다고 협박했고 이후에 유기견들이 사라졌다고 한다.

또한 그는 “그 이후에도 유기견을 (케어 측에) 맡긴 (동물단체) 사람이 있었는데 이미 죽이고 없었고 실험용으로 보냈다는 얘기를 들었다”고도 했다.

이용녀는 “시도에 위치한 보호소에서 안락서를 합법적으로 하는 것은 개인이 데려가지도 않고, 나라에게 어떻게 할 수 없을 경우에만 하고 있는 것”이라며 “동물단체의 동물보호소가 더 많은 후원금을 받는 것은 이런 안락사를 막기 위한 것”이라고 일침을 가했다.이어 그는 “연 30억 원에 가까운 후원금을 받는 케어가 600마리 유기견을 거느리기 힘들었다는 것은 이해가 가지 않는다. 우리집은 유기견 100마리에 전기, 수도 다 들어가도 한 달 400여 만원을 쓴다”고 박소연 대표의 유기견 안락사를 비판했다. 동물권단체 케어의 대표로 활동해온 박소연 대표의 안락사 논란은 동료들의 폭로에 의해 불거졌다. 케어의 동물관리국장이었던 A씨는 박소연 대표가 4년 동안 보호 중이던 동물 200여 마리를 안락사했다고 폭로, 여러 증언들이 등장하며 구조한 동물들을 무분별하게 안락사했다는 논란이 커진 것. 이에 동물보호단체 비글구조네트워크 등은 18일 사기·횡령·동물보호법 위반 혐의로 서울중앙지검에 박소연 대표를 고발했다. 그러자 박소연 대표는 이날(19일) 기자회견을 열고 “지자체 보호소에서 행해지는 대량 살처분과 달랐다. 구하지 않으면 도살당했을 것”이라며 “고통 없이 보내주는 건 동물권 단체이기에 할 수 있는 것”이라고 해명했다. 한편 이용녀는 ‘허스토리’ ‘아가씨’ ‘곡성’ 등 영화와 드라마에서 강렬한 연기로 신스틸러로 활약해온 배우. 특히 그는 유기견의 대모라 불릴 정도로 유기견 보호 활동에 앞장서 온 인물이다. 이용녀는 현재 사설 유기견 보호소를 운영하며 100마리의 유기견을 보호하고 있다. 이용녀는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모아놓은 돈을 아픈 개들 치료하는 데 썼다. 저금했던 돈을 1년 안에 다 쓰고 그 다음부터 빚을 지기 시작했다. 그래도 안 할 수가 없는 일이었다”고 밝혀 찬사를 받기도 했다. 또한 전국 동물보호활동가연대 대표로 활동하며 회원들과 함께 개식용 종식을 위한 카드 뉴스를 만들어 SNS에 올리거나, ‘동물보호법 개정안’, ‘축산법 개정안’, ‘폐기물관리법 개정안’등의 법안 통과를 요구하며 국회로 나가 촛불 시위에 나서기도 하는 등 동물권에 대해 적극적으로 목소리를 내고 있다. 

전재산 탕진 이유

배우 이용녀는 모아놓은 돈을 아픈 개를 치료하는 치료비로 다 썼다고 한다.

지금까지 알뜰하게 저금했던 돈을 1년만에 다 쓰고 그 다음부터는 빚을 지기 시작했다고 말했다.

그래도 안할수가 없는 일이었다고 얘기를 했다.

입양하게 된 계기

이용녀는 우연히 연급 연습하려고 연습실을 가던 중 길거리에서 한쪽 눈알이 터진 시츄를 발견했다고 합니다. 고름하고 피가 흘러서 떡이 졌었다고 합니다.

그래서 누가 잊어버린줄 알고 주인을 찾아주려고 근처 슈퍼 아주머니에게 물어보니까 누가 버린 애인데 초등학교 아이들이 돌을 던져서 애를 저렇게 만들어놨다는 얘기를 들었습닌다.

이용녀는 ‘너무 화가 나서 바로 동물 병원에 데려가서 치료하고나서 의사 선생님이 이런 얘기를 했다고 합니다.

이렇게 길에 버려진 아이들도 많고 한달에 한번씩 나라에서 안락사를 시킨다는 얘기를 들었다고 합니다.

그래서 너무 놀랬다고 해요.

그래서 그 얘기를 듣고 ‘그럼 내가 뭘 해야 되지?’를 생각했다고 합니다.

다른 건 못해도 내가 좀 덜 먹고 같이만 자고 이렇게만 할수 있다면 얘들하고 같이 있어도 되겠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다고 합니다.

그래서 이걸 계기로 유기견을 입양해서 돌보기 시작했다고 해요.

현재

이용녀는 현재 100 여마리가 넘는 개들을 돌보고 있고 주인 없고 갈 곳을 잃어버린 개들의 대모로 잘 알려져 있다.

연기로 벌어들인 돈을 모두 개들을 키우는데 쓰고 있을정도로 동물들에 대한 사랑이 지극한 것으로 유명하다.

영화, 드라마 출연료를 유기견을 위해 쓰기 때문에 정작 자신은 여배우임에도 불구하고 옷이 없어서 시사회 나갈때도 후배한테 옷과 구두를 빌려서 입고 나갔다고 합니다.

그리고 그전에는 내가 관리해줘야 할 사람이나 뭐가 없기 때문에 오로지 나만을 위해서 옷, 패션 이런걸 잘 신경 쓰고 화장 안하면 밖에 못나가는줄 알고,,

유행에 여러가지 굉장히 민감해서 살았는데 유기견들을 만나고나서는 그런것 자체가 없다고 합닌다. 지금은 아까워서 못산다고 해요. 만원짜리도..

과거

이용녀는 과거 KBS2 ‘여유만만’에 출연해 경기도 하남시에 위치한 자신의 집에서 50여마리의 유기견과 함께하는 생활을 공개 한 바 있다. 당시 이용녀는 강아지 집 청소부터 배설물 처리와 밥을 주고 산책하며 유기견들을 살뜰히 챙기는 모습을 보여줬다. 

특히 2018년 방송된 ‘특종 세상’에서는 유기견들을 먹이기 위해 동네 식당을 돌며 족발 살이 붙은 뼈를 구하는 모습이 공개되기도 했다. 식당가의 대부분이 배우 이용녀를 알아보았지만 그는 아랑곳하지 않는 모습이었다.

그는 특히 “이걸 사려고 하면 진짜 내가 (비싸서) 못 사준다. 여기 족발 골목 분들이 거의 10년동안 챙겨주셨다”며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또한 과거 한 매체에서 얘기하기를..

하남에서 유기견을 키우다가 월세가 오른걸 감당하기가 어려워서 포천으로 이사를 갔다고 한다. 서울과 멀긴 하지만 유기견들에 비해 나만 불편하면 되니까 괜찮다고 말했다.

그리고 이용녀는 유기견들에게도 너희들을 만나서 행복하다는 얘기를 많이 한다고 한다. 강아지들이 신나서 뛰어다니면 그 바이러스가 자신에게도 온다고 한다. 개들도 스트레스가 없어 싸우지 않는다고 얘기했다.

이용녀란 사람은 누구인가?

한편, 이용녀는 1975년 연극배우로 첫 데뷔했다.  ‘허스토리’ ‘아가씨’ ‘곡성’ 등 영화, 드라마, 연극, 뮤지컬 무대를 넘나드는 연기를 보여줬다. 각종 예능 프로에도 활발하게 출연해왔다.

드라마에는 ‘숨바꼭질’과 ‘초인시대’, ‘6인실’ 등에 출연했다.

영화로는 ‘소공녀’, ‘뷰티풀 뱀파이어’, ‘허스토리’ 등의 작품에 출연했었다.

독특하고 캐릭터 강한 마스크와 출중하고 탄탄한 연기력으로 여러작품을 넘나들면서 강렬한 존재감을 남기는 배우로 드라마의 경우 각종 동네 아줌마 역으로도 많이 출연하지만, 역시 묘하게 광기와 서늘함이 느껴지는 스릴러, 호러 영화에서의 섬뜩한 연기가 빛을 발합니다!

주연보단 짧지만 강한 인상을 남기는 조연 연기로 잘 알려졌다. 여러 출연작에서 무속인 역할을 너무 잘 해내서 실제 무속인으로 오해 받은 적이 있다.

실제로 무속인을 쫓아다니며 캐릭터 연구도 했다 한다. 무속인 광녀, 악인 등의 살벌한 역할에 최적화된 배우지만 동시에 일상물, 치유물 등에서 살짝 푼수기 있는 아줌마 연기도 수준급으로 선보인다.

90년대부터 국내 영화와 드라마에서 조연으로 꾸준히 활동했었으나, 본격적으로 알려진 것은 박찬욱 감독과 작업을 하게 되면서부터다. 친절한 금자씨로 인연을 맺은 후 싸이보그지만 괜찮아에서 박찬욱 감독의 호평을 받으며 박쥐(영화)를 제외하면 박찬욱 감독 작품에 꾸준히 출연 중이다.

평범한 엄마 1을 맡았던 친절한 금자씨와 파란만장을 제외하고는 여러모로 박찬욱 감독의 스타일과 어울리는 광기 연기를 선보였다.

JTBC의 힙합 예능 힙합의 민족에 출연해 젊은이들 못지 않은 훌륭한 랩핑으로 많은 주목을 받았고, 그 결과 최종 우승까지 거머쥐었다.

​연대기

2005년 유기견 입양 시작

​현재

– 유기견 보호소 운영하며 100여마리의 유기건 보호중

– 전국동물보호활동가연대 회원들과 개식용 금지를 위한 다양한 시민 활동을 하고 있다.

– 하루 일과가 아침 7시 30분에 일어나서 마루, 부엌, 이방 저방 오줌싼 거 치우고 걸레로 닦고 물 다 갈고 빨래 돌리기 시작하고 몇마리는 목욕 시키고… 그러면 벌써 12시라고 해요..

– 전국동물가연대 대표로 활동중이다.

– 동물보호법 개정안, 축산법 개정안, 폐기물관리법 개정안 등 법안 통과를 위한 활동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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