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주 출몰하는 집 벌레들 종류 총정리, 이건 무슨 종류일까?
자주 출몰하는 집 벌레들 종류 총정리, 이건 무슨 종류일까?

자주 출몰하는 집 벌레들 종류 총정리, 이건 무슨 종류일까?

집안에 주로 출몰하는 벌레들의 종류들!

인간에게 큰 피해를 주거나 날라다니는 벌레들도 있어요!

하지만 조금만 관리 잘해줘도 이런 벌레들은 금방 사라지기 때문에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 어떻게 집 벌레들을 퇴치하는지도 간단하게 알아볼게요!

그리마

집안 벌레 종류 - 권연벌레

흔히들 쥐며느리(Porcellio scaber)라고 불리고 있습니다.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콩벌레와는 다릅니다. 쥐며느리는 건드려도 동그랗게 움츠리지 않는 것이 다릅니다.

보통 습한곳에서 살고 부패산 식물의 유기물을 먹으면서 삽니다. 보기에는 좀 혐오스러워보일수 있지만 사람에게 직접적인 피해를 주는 해충은 아닙니다.

아 물론 집 안에 화초를 키우는 분들에게는 해충으로 불리울수 있습니다. 주로 식물을 먹고 살아가기 때문이죠.

오히려 사람들에게 도움을 주는 익충이기도 하죠. 해충도 잡아먹고 작은 바퀴벌레도 잡아먹으니까요.

파리나 모기, 바퀴벌레 등은 사람에게 해를 끼친다는 연구결과가 있었지만 다행히도 이 쥐며느리는 인간에게 피해를 끼친다는 보고는 없었습니다.

어리쌀바구미

집안 벌레 종류 - 쌀바구미

딱정벌레목 바구미과의 곤충입니다. 크기는 2.5~3.5mm 정도 되구요. 색깔은 갈색이나 진한 밤색입니다.

전세계적으로 발생되고 있는 해충이기도 하죠. 보통 15도 이상이 되면 섭식활동을 하면서 곡식을 가해합니다. 그리고 쌀에도 알을 낳아서 피해를 줍니다.

보통 30도가 되면 바구미가 살기 좋은 온도인데 애벌레가 살게 되면 쌀보관 용기의 내부 온도가 32도까지 올라간다고 해요. 그래서 쌀의 찰기가 떨어지고 냄새가 발생하게 됩니다.

바구미를 퇴치하는 방법으로는 쌀바구미가 있는 쌀을 물에 씻은 뒤에 햇빛이 드는 곳에 말린 뒤에 밀폐용기에 넣어서 냉장고에 두시면 됩니다. 또한 숯을 넣어주면 습기가 없어져서 바구미들이 살수가 없어서 떠나게 됩니다.

권연벌레

집안 벌레 종류 - 권연벌레

학명은 Lasioderma serricorn입니다. 집안에서 흔히 발견되는 곤충중 하나죠. 식료품의 안쪽을 파먹으면서 성장합니다.

특히 여러마리가 발견되면 번식중일 확률이 있으니 보관중인 식료품을 확인해보는게 좋습니다.

이 벌레가 나타나는걸 예방하기 위해서는 식품을 밀폐용기에 보관하고 습기가 없는 곳에 보관해야 권연벌레가 생기지 않습니다.

먼지다듬이

먼지다듬이(Liposcelis divinatorius)는 몸길이가 1mm 이내로 습도가 높은 환경에서 살아갑니다. 사람에게는 특별히 해를 주는 해충이 아니라 다행이긴 한데 크기가 너무 작아서 많이 늘어나도 눈으로 식별이 어렵습니다.

해결하기 위해서는 일단 습도관리를 통해 먼지 없고 습도 낮고 공기 좋은 쾌적한 환경으로 만들어줘야 합니다.

그리고 구석 구석에 눅눅하고 습한 부분들이 없도록 관리해줘야 합니다. 특히 먼지가 쌓이는 습한 부분이 없도록 해주세요.

바퀴벌레

바퀴벌레도 종류가 여러가지 있습니다. 자주 발견되는건 독일바퀴, 집바퀴(=일본바퀴 Periplaneta japonica)가 있습니다.주로 밖에서 들어오는데 하수구나 정화조에 있다가 밤에 배수구로 들어옵니다.바퀴벌레 퇴치는 겔(식독제)나 분사식 살충제, 끈끈이 트랩(덫)을 통해 해결이 가능합니다.그리고 화장실이나 싱크대 배수구를 반드시 커버도 씌워주고 집안에 보이는 틈새는 모두 메꿔서 바퀴벌레가 집안에 들어오지 못하게 해야 합니다.

개미

화분에 딸려오거나 바깥에서 옷에 붙어 있다가 들어오는 경우도 있습니다.지켜보면 들어가는 곳이 있는데 거기에 약을 구매해서 발라놓으세요. 개미는 약만 바르면 퇴치가 되서 간편합니다.

좀벌레

보통 흰색이면서 주로 이불이나 옷, 책 벽지에서 많이 보입니다. 사람에게 직접적인 해를 끼치지는 않지만 주로 나무나 목재로 된 가구를 갉아 먹으며 살아갑니다.

습한 곳을 좋아하기 때문에 제습기로 습도를 관리해야 좀벌레가 생기지 않습니다. 그리고 환기도 자주 시켜주는게 좋구요. 잘 안보이는 침실이나 옷장 구석 구석에 습기 제거제를 놓는것도 하나의 방법입니다. 습도만 잘 조절되면 대부분 사라지니 참고해주세요!

결론

집 벌레라고 사람에게 무조건 해를 끼치는 건 아닙니다. 오히려 도움을 주는 익충도 있죠. 그래도 보기에 혐오감을 느끼기 때문에 일상생활을 위해서 퇴치하는 경우가 많죠.

그리고 조금만 관리를 잘해줘도 바로 없어지는 집 벌레들이 많기 때문에 평소에 사소하지만 중요한 것들을 관리해주고 미리 예방해주면 집 벌레들이 더이상 출몰하지 않는 집이 들거라 생각합니다.

특히 습기 관리와 집안 청결만 잘 유지해줘도 대부분의 집 벌레들은 생기지 않으니 이 부분 평소에도 꼭 신경써주세요. 어떤 벌레든지 외부에서 들어오지 못하도롯 철저하게 빈틈과 틈새, 구멍들을 막아주시는 것 잊지 마시구요^^

그러면 어쩔수 없이 옷에 붙어서 들어오거나 현관문이나 창문을 열때 들어오는 벌레들 말고는 크게 걱정하실 일이 없으실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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