척추관 협착증 정확한 증상 5가지
척추관 협착증 정확한 증상 5가지

척추관 협착증 정확한 증상 5가지

척추관 협착증인지 아닌지 헷갈리는 분들 많으실거에요. 허리디스크와 다르기 때문에 꼭 증상을 구분해서 인지해주셔야 되요.

척추관협착증 증상

일단 척추관협착증은 노화나 질병 등에 의해서 발생이 됩니다.

척추 신경 통로가 있는데요. 이 통로를 척추관이라고 합니다.

이 척추관이 좁아지면서 통증이 발생하는 질환인거죠.

보통은 퇴행성으로 변화되면서 척추관이 좁아지면서 통증이 나타납니다.

이 증상을 얼핏보면 허리디스크와 비슷하다고 생각할수 있는데요.

엄연히 다른 증상입니다.

허리디스크는 척추를 구성하는 척추뼈와 척추뼈 사이에 있는 디스크(추간판)에 이상이 생겨서 발생하는거에요.

이때 추간판 안에는 충격을 흡수해주는 수핵이 존재하는데요.

추간판이 노화되서 탄력을 잃어버리거나 강력한 외부의 압력을 받게 되면 수행이 튀어나와서 신경을 자극하게 되요.

이럴때 통증이 심해지는데요. 이런 증상을 허리디스크라고 부릅니다.

엄연히 척추관협착증과 다르죠? 왠지 비슷한것 같으면서도 혼란스러운 부분이 있는데요.

사실 가장 정확한 방법은 병원을 찾아가서 정밀 검사를 받는게 가장 정확합니다.

혹시나 척추관협착증인지 허리디스크인지 판단이 안되는데 병원을 안가면 안되겠죠.

근데 증상이 조금 다르긴 합니다.

척추관협착증은 다리나 발목, 엉치 등에서 강한 통증이 느껴집니다. 다리에서도 통증이나 저림이 나타나는데 양쪽이 균일하게 나타납니다.

반면에 허리디스크는 주로 허리와 다리에 통증이 많이 발생합니다. 또는 한쪽 다리에서 증상이 더 많이 느껴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리고 두 질환은 걸을때나 앉을때도 판단할수 있습니다. 척추관협착증은 걸을때 허리에 통증이 생기고 하지방사통이 크게 나타납니다. 반면에 앉으면 편안해집니다.

반대로 허리 디스크는 앉아 있을때 허리 통증이 심해지고 걷게 되면 증상이 점점 괜찮아집니다. 완전 반대죠?

그리고 허리를 앞으로 굽혔는데 통증이 심해진다? 그러면 허리디스크일 확률이 높습니다. 그리고 똑같이 했는데 오히려 더 편안하다? 그러면 척추관협착증일 확률이 매우 높습니다.

하지만 가장 정확한 방법은 병원에서 정밀 검사를 받아보는 것입니다.

그리고 척추관협착증은 누웠을때 다리를 들어올리면 큰 통증이 느껴지지 않습니다. 반면에 허리디스크는 누워서 다리를 들어올렸을때 통증이 심해집니다.

이제 여기까지 읽으셨다면 본인이 척추관협착증인지 허리디스크인지 어느정도 판단이 되셨을거에요. 그래도 정확한 판단은 병원에서 정밀 검사를 받는게 가장 정확하니 꼭 병원에 들러주세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정리를 해보면 허리가 뻣뻣하고 다리가 저린 증상을 느끼는데 통증이 점점 더 심해지다가 달까지 저려온다? 라고 한다면 척추관협착증일수 있습니다.

또한 척추관협착증과 허리디스크가 어떻게 다른지 다시 한번 더 정리를 하자면 이렇습니다.

척추관협착증은 척추신경이 지나가는 통로가 있는데요. 바로 척추관, 신경근관, 추간공이 있는데 이 통로가 좁아지면서 신경이 눌리게 됩니다. 그러면서 허리통증과 다리가 함께 저린 느낌이 나타나는데 이걸 척추관협착증이라고 합니다.

말 그대로 척추관이 협착된다. 통로가 좁아진다 라는 의미죠.

만약에 조금만 걸어도 엉덩이와 다리가 심하게 저리거나 당기는 경우 척추관협착증을 의심하는게 좋습니다.

허리를 숙이게 되면 척추관의 공간이 넓어져서 신경이 덜 압박되고 그로인해 통증이 줄어들어서 많은 환자분들이 허리를 구부정하게 유지한 상태로 생활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만약에 이런 증상이 심해지고 오랫동안 방치해서 대소변장애나 하지마비를 초래할 정도로 증상이 나타나면 꼭 병원에 가셔서 진단과 치료를 받아보셔야 합니다.

병원에 가시면 하니 감각에 대한 신체 검사도 하고 방사선 엑스레이 검사도 하게 됩니다. 경우에 따라서는 CT나 MRI 같은 영상 검사도 하니까요. 

꼭 증상이 있다면 병원에 가셔서 위와 같은 정밀 검사를 받아보실것을 추천드립니다.

초기에는 약물치료나 물리치료만으로도 치료가 될수도 있는데 좀 심한 경우에는 수술적 치료나 비수술 치료를 해야 할수도 있으니까요. 되도록이면 빨리 병원에 가는 걸 추천드립니다.

참고로 수술적 치료는 하지가 마비되서 일상생활에 지장을 주는 경우에만 적용이 됩니다.

그 외의 대부분의 경우는 도수치료 같은 비수술 치료만 해도 증상이 호전되는게 가능합니다.

참고로 도수치료는 전문적인 치료사가 통증 부위를 직접 손으로 밀거나 당기면서 틀어진 관절이나 척추를 교정해주는 비수술적인 치료법입니다.

혹시나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으니까 평소에 다리가 저리거나 당기는 느낌의 통증이 있다면 꼭 의심을 해보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조금만 걷게 되도 다리가 찌릿 찌릿한 느낌의 통증이 있고 허리 통증까지 있다면 척추관협착증 진단을 받을 확률이 매우 높으니까요.

척추관협착증은 신경에 압박이 되기때문에 허리통증도 만성적으로 발생하고 주로 다리가 저린 증상이 생겨나게 됩니다.

그리고 오래 걷거나 서있게 되면 허리와 다리 모두에 통증이 생기게 됩니다. 이 증상은 앞서 얘기했듯이 허리디스크 증상과 좀 다르기 때문에 이 점 인지하고 꼭 병원에 가보시는 것을 권해드립니다.

한번 더 얘기해드리자면 허리디스크와 달리 척추관협착증은 허리를 뒤로 젖혀야 통증이 심해지고 반대로 앞으로 숙이게 되면 통증이 더 약해집니다.

그리고 증상이 더 심해지면 하반신 마비와 배변장애까지 올 정도로 굉장히 심각해질수 있으니까요. 혹시나 아직 이 정도의 증상까지 오지 않으신 분은 꼭 병원에 미리 가서 진단과 치료를 받으시기를 권해드립니다.

앞서 얘기했듯이 초기에는 약물치료나 운동요법, 물리 치료 등을 통해서 증상을 완화시킬수 있으니까요. 근데 종종 이런 보존적 치료들만으로는 증상이 호전되지 않는 경우가 있어요. 이런 경우에는 비수술적인 치료중에 척추신경성형술이 있습니다.

이 척추신경성형술은 척추 꼬리뼈를 통해서 가느다란 관(카테터)를 넣습니다. 그리고나서 병변 부위에 약물을 넣어줘서 디스크와 염증 유발물질을 제거해주고 유착된 신경을 풀어주는 시술입니다. 수술 진행은 진행은 부분 마취로 진행되구요. 시술 시간이 짧아서 당일 퇴원도 가능합니다.

그리고 다른 부작용에 대해서 걱정이 되실텐데요. 주변 조직을 손상시킬 우려는 적고 출혈이나 흉텨, 통증이 거의 없어서 시술에 대한 부담이 적은게 장점입니다.

그래도 완전히 안전한건 아니라서 간단한 비수술 치료라 해도 부작용이나 신경 조직이 손상될수도 있으니까요. 반드시 경험이 많은 전문의에게 진단을 받고 치료를 받는 게 현명한 판단이겠죠.

그리고 마지막으로 이런 척추관협착증을 미리 방지하기 위해서는 척추에 심한 무리가 가지 않는 선에서 꾸준하게 스트레칭을 해주는게 좋습니다. 자전거나 조깅처럼 허리를 강화시킬수 있는 운동을 꾸준히 해주는 것도 척추관협착증을 사전에 막고 건강하게 사는데 도움이 됩니다

그리고 특히 오랫동안 앉아 있는 직장인들은 앉아잇을때 엉덩이를 의자 깊숙하게 넣어서 허리를 곧게 핀 자세로 유지를 하고 틈틈이 스트레칭을 해주면 척추관협착증을 예방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그리고 참고로 척추관 협착증은 다른 말로 허리협착증이라고 불리기도 하는데요. 좀 더 정확하게 이 질환에 대해 이해하기 위해서는 추간판의 개념을 이해해야 합니다.

추간판은 척추의 뼈와 뼈 사이에 있는 추간 조직입니다. 그리고 대부분은 부드러운 수핵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겉은 아주 단단한 섬유륜으로 둘러싸여 있습니다.

보통 이 추간판은 30세 이상부터 섬유륜과 수핵에 퇴행성 변화가 시작됩니다. 그래서 추간판이 척추에 붙은 부위가 점점 떨어져나가서 골극이 형성됩니다. 동시에 척추관을 구성하는 후관절 돌기와 황색인대, 추궁 등에서도 변성이 오게 됩니다.

그리고 다시 정리하자면 허리협착증의 대표적인 증상들중에 하나는 바로 허리 통증입니다.

혹시나 허리를 굽혔을때나 다시 걸을때 증상이 나타나면 이런걸 신경인성 간헐적 파행징이라고도 표현합니다. 그리고 협착이 심해질수록 보폭이 짧아지게 되죠.

그리고 감각이상 증상이 생기는데요. 보통은 종아리나 무릎, 허벅지, 발목, 엉덩이, 서혜부를 따라서 넓은 범위의 저린 느낌이나 감각이 소실되는 감각이상 증상이 생길수가 있습니다.

반면에 앉아있을때는 통증이 줄어들게 됩니다.

그래서 척추관 협착증 환자들의 가장 큰 특징중 하나는 걸었다 쉬었다를 반복하는 걸 볼수가 있습니다.

그리고 여기다가 허리를 구부리면 통증이 덜해진다라고 한다면 거의 대부분 척추관 협착증 증상이라고 볼수 있습니다.

그래도 정확한 증상과 진단을 하기 위해서는 병원을 꼭 가야 한다는 것 잊지 마세요. 병원에 내원하시면 환자의 증상을 정말 정확하게 진단해서 여러분의 생활패턴과 연령, 통증 등을 분석해서 치료방법을 계획하고 제시해줄겁니다.

대표적으로 비수술적인 요법과 수술적인 요법이 있는데요.

비수술적인 요법에는 척추 유합술과 신경감압술이 있는데 이 요법들은 환자의 증상 정도에 따라서 다르게 적용이 됩니다.

증상이 발생한 초기에 갈수록 고통도 줄어들고 치료기간도 줄어드니까요. 꼭 이런 증상이 조금이라도 의심이 된다면 최대한 빨리 병원에 갈것을 권해드립니다.

그리고 혹시나 병원에 빨리갈 여건이 되지 않는다면 평소에 척추에 무리가 되는 자세는 꼭 피하는게 좋습니다.

예를 들어 쪼그려 앉는 습관도 안좋습니다. 그리고 앉아서 빨래하는 습관도 안좋기 때문에 하지 말아야 합니다. 또한 살이 찌는 것도 척추에 무리를 줄수 있기 때문에 체중도 건강하게 유지하거나 감량하는 것도 척추관협착증을 예방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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