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로스트리듐 디피실리균(Clostridium difficile) 감염 증상, 원인, 예방법
클로스트리듐 디피실리균(Clostridium difficile) 감염 증상, 원인, 예방법

클로스트리듐 디피실리균(Clostridium difficile) 감염 증상, 원인, 예방법

클로스트리듐 디피실리균(Clostridium difficile) 감염 증상과 원인, 예방법에 대해 알려드리겠습니다.

참고로 “이 글에 포함되는 내용은 전문적인 진단이나 처방이 아닙니다. 정확한 진단은 전문의에게 물어봐야 합니다.” 의학 관련 정보는 언제든지 변경될수 있습니다.

클로스트리듐 디피실리균(Clostridium difficile)이란

클로스트리듐 디피실리균은 흔히들 C. difficile이나 C. diff로 불립니다.

그리고 감염(Infection)을 붙여서 CDI라고 부릅니다. Clostridium difficile infection의 약자죠.

이건 설사나 결장에 생명에 지장 있을 정도의 염증인 대장염을 일으킬수 있는 박테리아입니다.

클로스트리듐 디피실리균(Clostridium difficile) 증상

증상은 주로 항생제를 시작하고 5~10일 내에 발생합니다. 종종 첫날에 발생하기도 하고 최대 2개월 후에 나타날수도 있습니다.

보통은 하루에 3번 이상 물 설사를 2일 이상 하게 되거나 가벼운 복부 경련과 눌렀을때 통증이 생길수 있습니다.

심한 경우에는 탈수가 되기도 하고 물 설사를 하루에 10번 넘게 한다던가 복부 경련과 통증, 구역질이 날수도 있습니다. 또한 신부전이 발생할수도 있고 식욕이 감퇴하고 체중이 줄어들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대변에 피나 고름이 나타날수도 있구요.

클로스트리듐 디피실리균(Clostridium difficile) 원인

CDI는 보통 건강한 사람은 감염되지 않습니다. 보통 CDI가 발생하는 원인은 바로 항생제의 사용입니다.

항생제는 장의 정상적인 균형을 방해할수 있습니다. 따라서 항생제를 오래 복용할수록 CDI의 위험성이 증가합니다. 이외에도 면역 체계가 약하거나 위장관 수술을 했을때에도 위험 요소가 있습니다. 

또한 창자를 옆으로 움직여야 하는 수술도 위험성이 있고 양로원이나 병원에 머물러 있어도 위험성이 증가합니다. 또한 과민성 대장 증후군이나 대장암에 걸렸을때도 CDI에 걸릴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클로스트리듐 디피실리균(Clostridium difficile) 예방법

C. diff. 박테리아는 사람과 사람 사이에서 전염될수 있습니다. 심지어 핸드폰에서도 살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주변을 깨끗하게 하는 것이 박테리아를 피할수 있는 비결입니다.

물과 비누로 손을 자주 씻는것을 잊지마시구요. 그리고 병원이나 양로원에 방문할때는 항상 방문 전과 후에 손을 깨끗히 씻는게 좋습니다.

항생제는 의사가 권하지 않으면 사용하지 않는게 좋구요. 그리고 C.diff가 있는 사람이 주변에 있을때는 일회용 장갑을 사용하는게 좋습니다.

그리고 물건이나 손이 닿을수 있는 겉면들을 염소 표백제 제품으로 소독해주는게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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