팰리세이드 – 현대 자동차
팰리세이드 – 현대 자동차

팰리세이드 – 현대 자동차

현재 자동차인 팰리세이드 전체모델과 가격, 제원 등 모두 알아보자

팰리세이드 뜻

팰리세이드가 그냥 아무 뜻이 없는 이름이라고 생각할수도 있지만 어떤 차든 그 이름에는 의미와 뜻이 부여됩니다.

일단 팰리세이드의 뜻은 지역 이름에서 가져온것 입니다. 캘리포니아의 남주 절벽에 위치해있고 태평양이 한눈에 내려다보이는 고급 주택지구입니다. 지역의 이름은 퍼시필 팰리세이드입니다. 또한 전세계적으로 유명한 건축가들이 디자인했던 ‘미드 센추 모던’ 형태의 저택들이 모여있는 곳입니다.

또한 퍼시필 팰리세이드의 경우에는 넓고 고급스러운 초호화 거주지를 의미합니다. 또한 공룡과 우주도 거대한 의미, 넓고 크다는 의미를 부여합니다. 그래서 팰리세이드가 공룡과 우주를 보여주면서 나만의 영역이라고 맨트를 강조하는데 이런 이유때문에 강조를 한 것입니다.

즉, 차가 크고 실내공간과 고급스러움을 이런식으로 표현한것이죠.

공룡, 우주 : 거대하고 크고 넓다는 의미

팰리세이드 : 고급스러움, 넓고 큰 초호화 거주지를 의미

이런식으로 지역명을 활용한 차량의 이름이 굉장히 많습니다. 투싼이나 베라크루즈, 산타페 등이 있죠.

팰리세이드 가격표

가격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알수 있는데요. 미리 정리를 해보면 이렇습니다.

3.8 가솔린 : 3,475~4,261만원

2.2 디젤 : 3,622~4,408만원

이렇게 2가지 모델로 나뉘어져 있습니다. 물론 이후에는 이 가격에서 달라질수 있습니다. 여기서 옵션들이 추가되면 비용이 더 들수도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생각할수 있는 비용이 자동차 보험료에다 취등록세, 할부이자, 자동차세 등이 있습니다. 이런 부대비용들이 추가적으로 발생하기 때문에 사실은 더 비쌀수 있는 거죠.

=> 팰리세이드 가격표 옵션별로 자세하게 보러가기

팰리세이드 제원

주요 제원의 경우는 아래와 같습니다.

모델명 출시가

3.8 가솔린

2.2 디젤

엔진 형식

V6

l4

과급방식

​자연흡기

싱글 터보

배기량

3,778cc

2,199cc

연료

​가솔린

​디젤

연비(등급)

자동 8.9~9.6km/l (4등급~5등급)

자동 11.5~12.4km/l(3등급~4등급)

승차인원

8인승

8인승

구동방식

풀타임 4륜구동, 전륜구동

풀타임 4륜구동, 전륜구동

변속기

자동 8단

자동 8단

혹시나 제원에 대해서 더 자세하게 알아보고 싶으신 분은 공식 홈페이지를 들어가보시면 확인할수 있습니다.

패리세이드 견적

사실 견적내는 곳은 너무 많고 어디가 좋은지 판단하기 어려워서 견적내는 곳은 따로 추천드리지 않겠습니다.

팰리세이드 색상

총 5가지의 색상이 나왔는데 선택의 폭이 넓다고 볼수도 있고 별로 없다고 볼수도 있겠네요. 그래도 중형차보다는 색상의 폭이 좁기는 합니다.

정확한 색상으로는 화이트, 블랙, 문라이트 클라우드, 스틸 그라파이트, 타이가 브라운이 있습니다.

참고로 화이트는 추가비용이 8만원입니다. 국내에서 가장 인기가 많은 색상이기도 하죠. 색상도 무난하고 질리지도 않고 관리 면에서도 편하죠. 거기다가 감가율도 좋아서 인기가 많은 색상입니다.

문라이트 클라우드는 약간 진한 블루 계열의 색상입니다. 아무래도 어두운 색상이라 블랙처럼 관리가 좀 까다로울것으로 예상됩니다. 

블랙의 경우도 인기가 많은 편입니다. 관리는 좀 어렵습니다. 기스가 나면 바로 티가 납니다. 물론 세차를 하고나면 멋있기는 하지만 더러워지면 빨리 티나는 색상이라서 관리를 꾸준하게 해줘야 합니다.

타이가 브라운의 경우 말 그대로 어두운 브라운 계열의 색상입니다. 국내에서만 판매되는 색상이라서 희소성이 높은 색상입니다. 

스틸 그라파이트의 경우 갈색에 가깝습니다. 그래서 관리가 편한 편입니다. 블랙 정도는 아니지만 그래도 세차하고나면 광빨이 좀 발휘가 됩니다.

팰리세이드 시승기

시승기의 경우 실제로 타본 분들의 의견을 들어봤습니다. 일단 시트 착석감은 좋은 편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내부의 공간적인 여유도 많구요.

헤드룸은 실제로도 널널했다고 합니다. 그리고 3열 시트에는 옆쪽에 컵홀더가 있고 급속 충전기가 모두 마련되어 있습니다.

아쉬운 점은 의자가 낮아서 무릎이 많이 접힌다는 의견이었습니다.

시트의 색상은 버건디 색상인데 호불호가 좀 갈립니다. 좋아하는 분도 있고, 좀 싫어하는 분도 있었습니다. 우리가 예전에 고속버스 탈때 앉았던 그 갈색의 시트와 비슷하다는 의견도 있었습니다.

팰리세이드 연비

연비의 경우는 2.2 디젤 엔진이 있고, 3.8 가솔린 엔진이 있습니다. 굉장히 나쁘지 않은 연비라고 생각할수 있을 정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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